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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룡정廣龍亭 용이사는 정자입니다 혹 느낄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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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려지지 않은것에 더욱 관심이 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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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7:5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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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덕의음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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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덕의 음덕 德義陰德은
아침에 일어나기전에 본
덕으로 의로움을 음으로 덕행을 이라고 써있는것 을 본것이다.
딴것도 봤지만 생각하기 귀찬아서 잊어 버린다.
&nbsp;
좀전에 천해님과 채팅하면서
호흡을 했다.
발이 시릴거 같아서 왼발을 허벅지에 끼우고 했다. 손은 대충 붙잡고 시작했다. 조금지나 호흡이 안정될때쯤 손은 알아서 몇가지 수인을 하고 힘수인으로 바뀌어 한다.
호흡은 호흡한다고 의식하고 시작하고 점점 늘려서 심장이 세번뛰는동안 들이쉬고&nbsp; 또 심장이 세번뛰는 동안 내쉬면서 했다.
&nbsp;
호흡을 오랜만에 하니 참좋다. 온몸의 신경이 기지개를 피듯이 온화해지고 몸이 따뜻해지고 피로가 풀려가는듯하면서.......]]></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9:47:5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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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수련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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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맘먹고 수련한다고&nbsp; 앉아본적이.... 기억이 가물가물하며 모르겠다.
실험으로 이런저런것을 한적은 있어도 일부로 시간내서 한적은 없는데 오늘 한번 해본다.
&nbsp;
양반다리로 앉고 손은 그냥 깍지끼고 팔꿈치를 허벅지에 기댄 꾸부정한 자세로 눈감고 가만히 있는다.
머리는 멍하고 가슴은 가라앉아 별맛이 없다.
&nbsp;
생각이 이거 저거 떠오른다. 몸은 피곤해서 신경이 예민한듯하다.
잡념이 생겨 자꾸 생각을 하니 말로하는 잡념을 하지 않아본다.
말이 또오르면 즉, 첫마디가 떠오르면 그 다음말을 이어가지 않고 지운다.
또 말이 떠오르면&nbsp; 다음말을 지우며 없애간다.
이렇게 말로하는 것을 막고 있으면 서서히 말.......]]></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9:47:1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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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선택 ]]></category>
							<title><![CDATA[미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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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처음 네이버에서 블러그를 만들고 생각한것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도를 나눠주면 더 잘 될것 같아서 원하면 주기로 했습니다.
&nbsp;
이후의 것은 자신의 갈 길일뿐 저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했구요
하지만 일이 그렇게 진행되지는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빠른 수련진도와 또 인연이 되어가면서 또다른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 줄은&nbsp; 생각지 못한 부분입니다. 
&nbsp;
개인적으론 도는 오른면 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운명이 결부되면 그리 만만한것은 아닙니다.
수도가 단순히 개인의 것이 아니고 전체와의 균형과 작용이 있고 이것이 아주 크게 다가올수록 고단자인거 같습니다.
&nbsp;
이것을 정확히 이해못해.......]]></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9:46:2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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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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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 신성은 인격신과 이법신적인 개념일 것이다. 생각해보면 수련학이 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듯하다. 신보다 신성적, 이법적 설명을 더많이 한다. 차이나의 수련서에 신과 관련해서 수련하는 것은 별로 못봤다. 우리는 단군, 한웅과 연결하려 하지만 이들이 신은 아니다. 한인도 마찬가지고...
&nbsp;
수도에&nbsp; 신은 불필요하다. 수련법상 신을 이용해 수련하여도 그 자체와는 관련성이 없다. 수련자 당사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신과 접촉하고 연결되어 수련한다고 하더라도 분명 그건 오해일 것이다.
&nbsp;
난 신과 신관을 구분하는데 신은 절대근원의 시원적 존재를 뜻하고 신관은 그외 다양한 이유로 자칭타칭 신으로 불리는 존.......]]></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9:44:3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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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중심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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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심전환
&nbsp;
글도읽고 설명도 듣고 생각하고 궁구하고 책보고 화두를 참구하고 이치를 파악하며 견해를 가지고 그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영감처럼 스치는 한순간의 상념에서 뭔가 깨침을 얻고 통찰을 하는 경험을 할려고 합니다. 
이것은 이치를 이용한 사고전환이고 관점의 전환일 것입니다. 각성이나 견성이, 격물치지들이 이해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nbsp;
그리고 감각적인 방법으로 몸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천중이라고 뇌중앙으로 의식을 두고 사물을 보고 그렇게 주위를 살피는 것입니다. 굳이 뇌가 아니어도 되고 가슴이나 배와 같이 어떤 다른곳에 두어도 됩니다. 이렇게 다른 의념으로 사물을 인식.......]]></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9:43:3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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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각성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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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각성관정覺性灌頂
&nbsp;
앞에서 원신관정을 간단히 설명했는데, 각성을 이용한 관정도 있습니다. 이것더 더 일반적이고 지금까지 설명한 수도의 원리입니다. 
&nbsp;
수련은 외부와의 상호소통이 방법입니다. 외부로 나가서 내부로 들어오는 즉, 가면 돌아온다는 원리로 합니다.
외부로 나갔을때 신인합일, 물아일체를 느끼고 몸사람짐이나 선정을 경험합니다. 즉, 선정은 외부와 소통될때 느끼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관정한다고 합니다. 또는 관입니다. 무언가 보는 것입니다. 관하며 본다는 것을 심오하고 넓게 이해해야하는 것입니다. 물아일체가 관입니다. 다른것도 이렇게 이해합니다.
일반적인 관정하고는 다를 것이지만 원리.......]]></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9:42:2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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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절대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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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절대의 사랑
&nbsp;
공부하려면 이렇게 글을 읽고 설명을 듣고 지식을 쌓아야하며 개념을 정하고 해야해요
생소한 것은 이 기간이 좀더 걸리게 될거에요 낮선 용어나 관념체계가 너무 어렵고 그러면&nbsp; 그 기간이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nbsp;
이렇게 생각하고 지식을 배우는 과정을 신법이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 인간은 우선 지식으로 시작할 수 밖에 없어요&nbsp;이 지구 체계가 그렇게 구성된 것도 있지만요
지식을 위해 정보를 찾고 나름의 노고가 있는 사고과정을 거쳐서 확립되는 관념이 있게되고 그것이 내 맘에 맞으면 오래 기억됩니다.
&nbsp;
그리고 그것이 지식축적을 넘어 체득해야하고 몸에 배어야 한다면 또 다시.......]]></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38:54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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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아 자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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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我自然
&nbsp;
수련을 하기전에 어떤 수련법을 택해서 할지 정해야 합니다. 이글에서 이것을 이렇게 하면된다고 정신적 방황이나 갈등없이 안내해주고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면&nbsp; 실망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것을 원한다면 그렇게 해주는 곳으로 가면 됩니다.
&nbsp;
수련하는 방법은 여기 있는 수련법 중에서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있는 어떤것도 상관없습니다.
사람이 자기의 신체적 이유나 성향적 이유로 알맞은 방법을 택하면 됩니다. 사상이나 수련법을 숭배하고 우상화하는 것은 사람의 길이 아닙니다. 우린 스스로 도를 하며 홀로걷는 외로운 자기혁명을 이루는 것입니다.
&nbsp;
그러니 세상엔 사람 수만큼의 수련.......]]></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38:10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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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금혜]]></title>
							<link>http://huynil.kr/120101804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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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혜
&nbsp;
환희심이나 편안한 마음, 생각이 없어지거나 몸이 없어지거나 의식적인 묘한 경험들 세상이 달라보이고 뭔가 알수 없는 감흥에 취하고 세상과 하나되는것, 나만의 시공간에 있는것, 신을 보거나 원하는 대상을 보는것,선정, 삼매등등 수도하다보면 작게든 크게든 아주 다양한 경험을 합니다.
이런 심리적, 정신적, 육체적&nbsp; 경험들의 종류나 그 느껴지는 강도와 다양함이 천차 만별이고 또 수련자는 자신이 이런경험을 하고 있는지도 자세히 모르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일상적이며 흔하기도 하는데 이것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마음의 평온함에서 의식과 몸마져 사라지는 것까지 그 사이에는 무수한 정도.......]]></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37:32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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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회광반조]]></title>
							<link>http://huynil.kr/120101804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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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광반조
&nbsp;
내관법, 반성, 성찰, 내적관찰 여러의미가 있습니다.&nbsp; 빛을 안으로 되돌려 비치는 것입니다. 안이라 하면&nbsp; 바깥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정신없이 사는 것을 말하며 사회적, 외부세력의 틀속에 끼어 맞추듯이 살아온 것이며 교육받은 것들이나 상식적, 일상생활하는 문화나 시대적 현상들에 해당하는 겁니다.
&nbsp;
나고 자라고 교육받고 취직하고 종교를 가지며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관심갖거나 경제적, 사회적, 성공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며 사는 것이나 , 사회적 이슈들과 통념적 지식과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임자없는 지식, 말들, 누가 살고있고 또 살아가게 하는지 모르면서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36:29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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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남산 또간다]]></title>
							<link>http://huynil.kr/1201018044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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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산
&nbsp;
어제 현회에서 남산을 가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주문을 알려줍니다.
계획이나 선포비슷한 내용인데 가서 읽으라는거 같아요
&nbsp;
남산가서 다들 남녀 짝짝이 사진찍고 노는데
혼자서&nbsp; 핸드폰들고 혼자 중얼거리니 챙피해 혼났습니다.
얼릉 읽고 냅다 내려오는데 양이님이 오늘은 애정표현까지 하며 반겨주는데
글쎄요 ...
&nbsp;
준비 됐냐고 묻길래 안됐다고 했습니다.
갈길이 멀기만한데...
&nbsp;
남산을 올라갈땐 버스타고 올라서
내려올땐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이거 저거 생각좀하고 볼것도 있고해서 
&nbsp;
통일은 언제되나...
&nbsp;]]></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34:1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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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정화]]></title>
							<link>http://huynil.kr/120101804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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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화
눈은 정화의 의미가 있으니 세상을 정화하나봐요
&nbsp;
정화하면 새로운 씨앗을 심을건데
&nbsp;
무엇이 나올련지...
&nbsp;
천동이 있고 지동이 잇는데
&nbsp;
이것이 자부의 두 틀이죠
&nbsp;
한달전에 이틀중 천동의 방향을 바꾸었는데
&nbsp;
게다가 이제는 인축까지 방향을 바꾸고 있어요
&nbsp;
천동을 바꾸고서 세상에 영향이 클까 고민했는데
&nbsp;
이번에 눈내리는것을 보고 걱정했는데 저때문은 아닌거 같고 다만 징조 일뿐일거에요
&nbsp;
희망을 가지고 세상을 지켜보세요 
&nbsp;
무엇이 일어나고 무엇이 어떨지 
&nbsp;
이건 하나의 힌트로 알려주는거에요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31:4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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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신으로 수련하기]]></title>
							<link>http://huynil.kr/120101804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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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으로 수련하는 것입니다.
이말은 견성한 다음에 그것으로 &nbsp;단전수련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어려우니&nbsp;반대로 단전&nbsp;만들고&nbsp;견성을 이루어야 합니다.
&nbsp;
견성한 후에 단전을 연마하는 것은
즉 내 의식은 넓어지거나 나를 직시했거나 삶의 이치나
세상의 이치나 인식의 전환과 변화로 뭐가 깨친것입니다.
하지만 의식이 몸은 아닙니다.
그래서
구체적 몸으로 즉 견성몸,법신 , 깨우침
대각신身을 만듭니다.
그 처음을 단전으로 시작한 것입니다.
&nbsp;
견성은 무극,태극,태허,대정,선천,진여,암튼 이런식의 말이
다 같은 것인데 조금씩 다른듯 말하고 사람이 다르니
이런 것 중에서 더 취향에.......]]></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29:1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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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物]]></title>
							<link>http://huynil.kr/120101804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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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의 物로 비유해서
&nbsp;
여기 한 物이 있습니다.
&nbsp;이 물을&nbsp; 精으로 표현하거나 그렇게 다루어야 할때가 있고 기로 말하거나 대해야 할 필요가 있을때도 있고&nbsp;신으로 이해하고 봐야 하기도 합니다.
&nbsp;
&nbsp;
사람이 있을때
정으로 말하면 몸이거나 신체이거나 자아, 그 자신자체 등으로 말하게 되며
기는 활동, 신체변화, 마음, 감정적 변화, 여러 움직이는 작용, 행동들을 말하고, 느끼고 소통하는 흐름도 됩니다.
신은&nbsp; 관념, 의식, 지질, 분위기, 결단, 판단, 목적 그사람의 질적인 정도를 나타내는 어떤 것이구요
그럼 사람을 볼때 무엇을 기준으로 보나요?
&nbsp;
무엇으로 사람을 표현하는지는&n.......]]></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27:2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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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입정]]></title>
							<link>http://huynil.kr/120101804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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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가 정,기,신이 합쳐져 또다른 기로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기가 다른 기로 된다고 하면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앞에 기나 뒤에 기나 다른점을 알 수가 없어요
한문은 다르게 써지는데 우리는 다 기로 읽다보니 헷갈리기도 하구
그래서 선천기,후천기 기, 원기, 정기,진기,생기,별말이 많아요
&nbsp;
이름이야 어떻든 이렇게 상승된 기로 된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인데 중요한 것이 상승되는 원리일겁니다.
&nbsp;
몸속에서 선천의 기라든가 원기라든가 하면서
어딘가 있는 것을 뽑아낸다고 하기도 하고
외부기운과 합쳐서 다른 것으로 변화시키기도 하고
또 외부 것만이 중요하다고 하기도 하고
말이 많은데..
&nbsp;
우선 처음것의.......]]></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25:1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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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대성첩경을 읽는데]]></title>
							<link>http://huynil.kr/1201018042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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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성첩경을 읽는데
&nbsp;
&nbsp;책을 보건데 수련을 어지간히 고생하며 한거 같다
주절이 말이 많은데 개인의 경험이 전부라고 믿는듯도 하다.
기특한건 대정大靜이라며&nbsp; 심법을 쓰는것이 좋다.
이것의 중요성을 간과하면 안되는데..
&nbsp;
암튼 읽고 있는데 누군가 머리까지 뒤집어쓴 자가 온다.
와서는 얼굴을 보이는데&nbsp;자신이 유화양이란다.
&nbsp;
내가 이책이 유화양이 쓴걸텐데...
"예 그책을 쓴 유화양입니다."
'그래? 근데 어쩌라고?'
"한가지 묻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뭘?'
"왜 제가 수련이 이것밖에 안됩니까?"
'니가 책을 보면 자질이 좋아보여 별걸 다경험하고 신묘하고 대단한듯한데
몸이 유연성이.......]]></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23:5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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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세심님이 오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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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심님이 오시네
방금전에 책을 읽고 있는데 인당이 느껴지고 기운이 몰린다.
속으로 누가 나하고 공명되나하고 있는데
세심님이 금빛광화를 번쩍이며 이마에서는 달걀만한 어린애를 쭉하고 1 미터정도
앞으로 내놓고 기운이 연결된듯이 하면서 온다.
오더니
오랜만이라고 하는데 난&lt; 이렇게 온건 처음인데&gt; 했다.
그어린애보고 들어가 나와 있는거 아니라고 했다.
뭐냐고 묻길래 정보를 규합하는 것이라고 했다.
나중에 좀더 멀리까지 나가서 알아올 거라고 했다.
분신과는 다른데 정보만 알아내는 것이라고 했더니
이것이 사람만큼 커진다. 
그래서 내가 안돼 그러지마 넌 그러면 들킨다. 사람들이 알아보면 위험해 그러니까.......]]></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8:50:4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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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의식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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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식수준
어느것이든 수련에 초심자에게&nbsp; 무타념 무타상을 요구한다.
이것이 잡념 없게 하는 것으로만 이해하면 안될 것입니다.
생각이 안떠오를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무조건 생각 안하려고 하면 그것도 힘겹습니다.
쓸대없는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잡념이 한순간에 없어지지도 않고
그래서 생각하는 자기를 또 보라고 이중의 의식을 해보라고도 했습니다.
&nbsp;
수련할때 단전을 보든 주문을 외든 그렇게 하는 자기를 한번더 관조할 수&nbsp;있어야하는데
땅해수련을 해도 각각의 단전이나 신체의 부위보다 나를 전체적으로 떠올리고 나를 중심으로 하는것이 
좋고 단전이나 다른곳을 굳이 생각하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8:48:1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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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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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좌방질문에 대한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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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좌방답변
&nbsp;
글이 길어지고 또 다른 사람들도 궁금해 할거 같아 따로 글을 올립니다.
좌도를 타력위주로 보고 우도를 자력위주로 생각하는것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알반적인 상식으로 통하는것일 겁니다.
&nbsp;
내가 다른곳에 우도는 각성을 먼저하고 몸으로 수련해나가는 방법이고
좌도는 몸부터 수련하고 각성을 나중으로 순서가 다른것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이해하기가 어려운가 봅니다.
&nbsp;
과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생각의 편리함을 추구하다보니 겉으로 드러난 것만 보고 판단하는 습관이 있어서 일것입니다.
&nbsp;
그래서 지금보면 우리가 아는 거의 모든수련은 좌도방식이라고 내가 말하는 것입니다.
각성, 그.......]]></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8:44:1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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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단전원리중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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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단전원리
&nbsp;
이부분은&nbsp; 과거부터 차이나의 관련서적에 많이 나온것인데
수승화강이나 솥, 화로론, 용호론이나 연정기화나 여러가지로 설명하고 있는거 같다.
흐흐 지금 부터 하는 얘기는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nbsp;
신장을 건전지처럼 이해해서 신장의 기운을 모아서 단전이 되는것처럼 하는것에는 
반대한다.
&nbsp;
신장의 진기는 신체활동에 가장 토대가 되는것이지만 
이걸 뽑아서 아니면 이용해서 수련하는것이 아니다.
&nbsp;
연정기화가 신장의 정을 기화시킨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물과 수증기이론 까지 들먹이면 이건 화학과 착각하는것이다.
기가 구름이나 안개나 연기처럼 시갖적인 무엇인가에 의.......]]></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22:56:4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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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자정 임독 단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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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임독으로 운행하기
&nbsp;
허리구부리는건 50회이상 꾸준히 하구요
배에 힘주고 힘 있게 당기세요 
&nbsp;
주먹쥐는 것은 기운을 안정 시키는 것인데
처음것은 한손만 들고 주먹쥐고
다음것은 두손다 들고 주먹 쥡니다.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22:54:0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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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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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른 몸 만들기
&nbsp;
자, 몸을 만드는&nbsp; 첫째 관문이 바른 몸입니다.
원신갱생이고 양신이고 법신,영체 등 다양하게 불리었습니다.
이름이 뭐라하든 그런것에 현혹되면 안됩니다.
그 보편적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nbsp;
이것을 만드는 의미는 초월적 자신의 몸을 만드는
의지의 첫 결실입니다.
&nbsp;
우리 인간이 넘어야 할 첫번째의 장애가
불교적으로 안,이,비,설,신,의에 해당하고 지감에
해당하는 인간 한계 극복입니다.
&nbsp;
이건 우리가 얼마나 얻기 힘든 것인지는 지금 우리 주위에
넘은 사람이 없는 것을 보면 알고
과학적, 합리적,&nbsp;논리적인 이데올로기의 우스운 관념의
벽을 넘지 못하는 인간 사고의.......]]></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09 20:31:2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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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수련하기란]]></title>
							<link>http://huynil.kr/120098102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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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련하기란
&nbsp;
수련한다는것은 인간을 초월하기위해 방법을 쓴다는 것입니다.
그럼 인간을 초월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건 자신의 의지로 우뜩 선다는 것입니다.
&nbsp;
여러분은 자신이 원해서 그자리에 있나요 
또, 자신이 누구이고 왜 거기에 있나요?
&nbsp;
이런 질문에 해답을 찾고 있나요?
그렇다면 해답은 없다고 말하겠습니다.
&nbsp;
수련은 그런 의문을 넘어 자신을 능동적이고&nbsp; 긍정적으로 밝게 살아가는 것을 
하기위한 것입니다.
자신의 개인적 의문이나 고민을 넘어 나와 세상의 상호관계에서 그&nbsp; 바람직한 자신의 역할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nbsp;
이건 지금까지는 어떻게 살아 왔는지 왜 살아 왔.......]]></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17:00:1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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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자정 단전]]></title>
							<link>http://huynil.kr/120098101867</link>
							<guid>http://huynil.kr/12009810186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그중에 단전을 이용하는것을 해보죠
첫 그림처럼 손으로 배가까이 왔다갔다만 해도 됩니다.
100번이상 해야합니다.
이러면 단전이 만들어져요&nbsp; 
&nbsp;
나머지는&nbsp;그냥 응용입니다.
손을 벌리고 있는건 하단전과 왼손 바른손이&nbsp; 삼각형으로 있고 단전에서 왼손으로
바른손으로 단전으로 또는 반대로 왔다갔다 하는것을 생각 합니다.
&nbsp;
그리고 나무를 안고 있듯이 하는것은 그 안에 뭉글뭉글한 구름같은 기운이 가득찼다고 생각하고 합니다.
손을 모은것 안에는 단전이 들어 있습니다.
즉, 하단전에 있는 것이 손안으로 나와 있는것입니다. 
&nbsp;
속도가 빠른데 하나하나 해.......]]></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16:57:5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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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주문 ]]></category>
							<title><![CDATA[고도운지음사 사용법]]></title>
							<link>http://huynil.kr/120098101456</link>
							<guid>http://huynil.kr/120098101456</guid>
							<description><![CDATA[고도운지음사 사용법
&nbsp;
이것을 외울때 그냥외워도 물론 수련이 될겁니다.
당연히 이렇게 해야하지만
&nbsp;
또 여러수련자가 있고 관심도 많이 있으니
이런것도 된다고 해야할거 같아서요
&nbsp;
기운행을 알고 그런 운행을 하고 싶으면 
고도운지음사를 외면서 그운행이 되라고 심법을 겁니다.
그러면 그런 운행이 일어납니다.
&nbsp;
필요한 능력이나 어떤것도 어느정도 됩니다. 하지만 조심해서 하길 바랍니다.
그것을 하기위해 몸이 축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상하거나 한쪽으로 치운친것을 했다고 생각되면
한이진고호인을 외워서 균형을 맞추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16:52:3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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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천진양화기 진정대화기]]></title>
							<link>http://huynil.kr/120097802066</link>
							<guid>http://huynil.kr/120097802066</guid>
							<description><![CDATA[천진양화기
&nbsp;
전에 팔단금에서 말한적 있는데 머리를 앞뒤로 둥글게 돌리는것을 하거나 팔자로 돌리거나 천고를 두드리거나
해서 기운이 내려가며 중지운행을 하는데
반대로 발바닥에서 용천부근에 인라인스케이트의 바퀴처럼생긴 화륜이 좀더 큰걸로 한개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것이 시계반대로 돌아서 기운이 중지운행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하면
다리에서 아랫배로 올라와 만나고 위로올라 가슴에서 갈라져 양팔로 간다. 다시돌아와 머리로 올라가 얼굴부터 앞뒤로 한바퀴돈다.
&nbsp;
오른쪽에서 보아 시계반대이고 이때 좀더 앞쪽으로 올라 뒤로내려오고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뒤로돌아 앞쪽으로 내려온다.
&nbsp;
그리.......]]></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11:51:1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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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대력장]]></title>
							<link>http://huynil.kr/120097745831</link>
							<guid>http://huynil.kr/120097745831</guid>
							<description><![CDATA[대력장
&nbsp;
땅해수련법둘에서한 여섯개의 구를 연상하는것을 해보셨죠
그런 또 다른것을 해봐요
각 방향에 한개의 구만 있다고 했는데 이제 이것을 수를 늘려요
꼬치에 꾀어있듯이 구가 다섯개가 쭉 일열로&nbsp;있다고 생각해요
앞에 다섯개 뒤에 다섯개 좌우상하도 그렇게 쭉 있지요
&nbsp;
잘 안될거에요 한꺼번에 다연상하기도 힘들고 그러니 앞에만 우선 다섯개해보고
다음에 뒤,좌, 우,상, 하. 이렇게 하다가 순서를 아무렇게나 해보고 다음에 전체적으로 해보고
이럴때 잘안된다고 실망할거 없구 또 선명하지 않다고 실망할거 없어요
선명도나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요
&nbsp;
대충 그렇게 된거 같으면 되요
각 방향에 선.......]]></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09 17:34:1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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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수련법 선택]]></title>
							<link>http://huynil.kr/120097694674</link>
							<guid>http://huynil.kr/120097694674</guid>
							<description><![CDATA[수련법을 선택하기.
&nbsp;
우리들은 어렸을때부터 부모가 먹으라는 것을 먹고 입으라는 것을 입고 하라는 것을 하면서 자랐습니다.
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배웠습니다.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해야했고 공부도 학교의 방침과 교과과정을 준비된 것 만하고 수업진행도 일방적으로 순서대로 나가듯이 나가고 시험도 범위가 정해져 있어서 그것만 하면 되었습니다.
&nbsp;
자율이 없는 것이고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나중에 성인되어서 역작용으로 무분별한 생활과 선택과 책임에 익숙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nbsp;
사회적윤리나 도덕적인 것까지 제가 말할 필요 없을 것입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21:09:1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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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이러해요]]></title>
							<link>http://huynil.kr/120097508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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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러하다니까요
&nbsp;
사람의 머리위에 연꽃과 그위에 사람의 형상이 있다고 한적 있는데
원래 원칙은 상하, 좌우, 앞뒤로 있는 것이다.
&nbsp;
그리고 고도운지음사를 외울때 외부것이 들어오는데 
이때도 방향이 상하좌우앞뒤이다.
&nbsp;
그렇다고 위의 사람형상을 다보는것은 아니다.
또 외부의 것이 들어오는것을 전부느끼는 것도 아니다.
이건 사람마다 다 다르다.
아예 못느껴도 상관없고
그중에 한두개 느끼는것이 보통이다.
&nbsp;
이건 원리가 이렇다고 설명하는것이지
이렇게 느끼고 보라는것은 아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11:45:4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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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원신수련]]></title>
							<link>http://huynil.kr/120097508172</link>
							<guid>http://huynil.kr/120097508172</guid>
							<description><![CDATA[원신수련
&nbsp;
이것은 원신이나 혼을 내보낸 상태에서 합니다.
원래 원신이 나간상태에서 심호흡을 크게해보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주위를 느끼고 기를 방출해보든 빛을 내보내든 하는것도 다비슷하다.
공기가 없는데 무슨 심호흡이냐면 호흡은 나를 조절하기위한 심법이다.
공기를 호흡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을 호흡하는것이다.
&nbsp;
마음호흡은 주위와 어떤대상과 동조하는것이다.
&nbsp;
육체를 가지고 수련하는거랑 같은데
그래서 이런것도 해본다.
원신을 나간다.
그리고 원신이 주문을 외운다.
고도운지음사.
수련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본다.
&nbsp;
그래서 이주문으로 더이상 원신을 수련할 필요 없을때, 즉 원신이.......]]></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11:44:2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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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주천이름 정하기]]></title>
							<link>http://huynil.kr/120097139967</link>
							<guid>http://huynil.kr/120097139967</guid>
							<description><![CDATA[주천이름 정하기
&nbsp;
이걸하는 이유는 사람들과 대화중에 수련진도나 현상에 대한 설명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 주천이 있어서 이걸 설명하고 알려주기가 쉽지않고 딱히 이름이 없거나 알지못해서 
대화가 어려워 임의로 정하는 겁니다.
&nbsp;
임독운행은 전에 내주천이라고 했다.
&nbsp;
중맥
백회(두정)에서 회음이나 항문으로 일직선으로 길이나면 중맥이라고 한다.
이건 중맥을 중심으로 앞뒤, 좌우 등등의 운행이 일어난다.
앞뒤는 임독의 신체내외운행이다. 좌우는 몸을 관통하여 도는&nbsp; 것과 몸 바깥을 도는것이다.
그래서 내몸바깥으로도 기운이 흘러간다는 것을 알 수 도 있다.
&nbsp;
중지운행
중맥에서 가지가.......]]></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09 18:20:2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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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지감 조식 금촉]]></title>
							<link>http://huynil.kr/120097083964</link>
							<guid>http://huynil.kr/120097083964</guid>
							<description><![CDATA[지감, 조식, 감촉
&nbsp;
지감
지감이란 소리, 색깔, 냄새, 맛, 접촉에서 마음을 돌려 내안을 돌아보는 것이다.
회광반조라고 하는 것일 것이다.
마음이 바깥으로 치닫는 것에서 안으로 돌려 내안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나를 보고 또 보고 관찰하는 것이고 내관이고 위빠사나이다.
&nbsp;
보는나를 보고 듣는나를 보고 
냄새맡는 나를 보고&nbsp; 촉감을 느끼는 나를 보는 것이다.
&nbsp;
대상을 보고 관심갖고 하는 나의 욕구를 보고 소유하고, 뭔가 하고싶은 나를 보는 것이다.
육체, 육체이전의 내안의 어떤형태도 없는 나의 나를 아는 것이다.
이공부가 잘되야 수도가 진행되는 것이다. 
그래! 이건 강조해도 된다.
&nbsp;
.......]]></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23:15:5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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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자부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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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부문
구도육천문이 와서 앉길레
내생각엔 원래 과거엔 자부문이 있었는데 이들 구도육천문은 도대체 뭔가 하는 생각이든다.자부문 이라는것도 한문으로 풀어서 한말이지만 그런 조직이 있었다고 생각되는데 원래는 진이문이다.
&nbsp;
그래서 그사람에게 물으니 그때 반고와 싸움이 일어났는데
진이문 사람중에 한명이 배신해서 도망갔는데 수뇌부가 찾으로 간후 해체되었다고 한다.
그후에 지금까지 소식이 없다고 한다.
&nbsp;
음~~ 원래 그들에게 진이원도 있을텐데 어디냐고 하니 가지고 갔다고 한다.
&nbsp;
내가 천공에 올라 문을 열고 이렇게 있으니
어떤자가 나타나 말을건다.
아는척도하고 뭔가 노리는듯 이상해 보이는데.......]]></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17:48:3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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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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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천공논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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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공논검
&nbsp;
어제 밤에 채팅에서 우리나라 중간쯤인 청주하늘에서 전투실험을 했는데
논의가 필요한거 같아서 적습니다.
&nbsp;
우선 여기에 찾아오는것이 생각보다 어려운거 같고
대결할 당사자보다 구경하러 온사람의 경우 생각보다 참관이 쉽지 않았던거 같아요
제가 만든 구형의 막을 뚫고 들어오는게 간단하지 않거나
그런상태로 관전하는게 또 쉬운게 아니라서 그러거 같고
장소가 상하좌우 공중전이다보니 이것도 싸우는 사람이나 관전자나 낮설었던거 같아요
&nbsp;
의견이 있으면 얘기해주시고 다음에 좀더 확실하게 어제 못했던 부분을 고쳐가며 해야할거 같아요 
&nbsp;]]></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15:45:2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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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팔단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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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팔단금중에서
&nbsp;
하도 예전에 본것이라 이것이 팔단금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nbsp;천고天鼓 라는 것이 있다. 
귀를 손바닥으로 접어서 막은후에 검지로 중지위에서 내리치며 귀뒤쪽 튀어나온곳을 치는것이다.
그러면 탕탕하고 울리는 소리가 나고 이것을 36번한다고 한다.
그다음 혀로 우로36번 좌로 36번 돌리고 침을 모아서 삼킨다.
침이 식도를 따라 내려가는데 이것을 상상하면서 같이 내려가다가 단전까지 의념으로 내려간다고 상상하고
더내려가 좌우다리로 갈라져 발끝까지 간다 뼈중앙을 지나가는&nbsp;것처럼 다리의 속을 가는것이다.
그리고 가슴에서 팔을 그런식으로 간다.
그리고 인당뒤편에서 내려오는것이 다.......]]></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15:43:4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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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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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서울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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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도육천문
&nbsp;
그날저녁에도 왔다갔다.
오늘 동생따라 명동에 가는데 모래 대구갈 기차표를 사러 서울역에 갔다.
그곳에서 구도육천문의 지팡이든자가 왔다.
-이름이 길다. 음~~ 구문이라고 하자-
내용은 이들이 우리의 현문이나 천부보다 오래된거다.
세상의 용사를 위해 과거에 힘을 빌려준것이 많은데 그와중에 선악을 가리지않은 우를 범했다.
차이나의 그신들도 용사하는데 이들보다못해 이들의 도움을 받은게 많다.
우리나라도 그렇고 ....
&nbsp;
그래서 그 회원중에 바르지못한자도 끼어있어서 그것을 해결하는데 도와달래서 온거다.
내가 대답하기도 전에 누군가 나서서 대리고 간다. 조금있으니 돌아오는데 서울역 근.......]]></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09 16:37:32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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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자기숨]]></title>
							<link>http://huynil.kr/120096712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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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호흡
자연호흡이라고 앞에서 말했는데
이제 좀더 나아가보자
&nbsp;
호흡을 무조건 길게 하려하는것도 심적부담되고 마냥 늘어나는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자연호흡만 해도 약한건 사실이다.
가만히 호흡을 하다보면 자연히 숨은 여유있어지고 길어지게 되어있고
자연호흡이라는것이 평상시에 하는 그런 호흡이지만
이제 자기호흡 이라는걸 해보자
&nbsp;
어느정도 집중도해야하고 신체적 이끔도 해야하고 그럴려면 추진력을 갖추어야하는데
그래서 호흡을 이용하여 수련하게되었지만
너무 힘들고 답답한 신체적 무리를 주는것도 있을것인데
&nbsp;
그래서 난 사람들이 지신이 여유롭고 편하게 할수 있는 자기호흡이 있다고 본.......]]></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09 11:28:1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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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주문 ]]></category>
							<title><![CDATA[구도육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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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도육천문(천부신서)
&nbsp;
마천에 가는 지하철에서 의자에 앉게되어
가져간 책을 읽어야하는데 그럴맘이 안생겨서 가만히 멍때리고 있다가 졸려서 졸고 있는데
먼가 보여지는것이 왔다갔다한다.
그런중에 천부신서책이 보인다.
참~ 이게뭘까 어제 생각한적 있는데 그게 보이게 한거 같다.
&nbsp;
책을 이렇게 한참보니 이게 뭔 주문책이야
얼마전에 천부신이 보여준 주문대법을 본적 있는데
그거랑&nbsp;많이 다르다.&nbsp;이책은 거의 수학책같다. 상수와 술수도 합치고 복잡하다.
&nbsp;
암튼 그중에 이보가 있어 한번 외워보았다.
마천에 내려서 의자에 앉아 주문은 &lt;대해미동운전 부도경모생선지&gt;라고 외우고 있으니
.......]]></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09 23:57:0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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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계룡논검에]]></title>
							<link>http://huynil.kr/120096517627</link>
							<guid>http://huynil.kr/120096517627</guid>
							<description><![CDATA[계룡논검
&nbsp;
계룡논검은 수도로인해 성취한 원신을 내보내서 상대와 겨루기를 하는것입니다.
원신의 존재도 의심하는것이 상식인데 이러면 더이상의 논의는 불가능하며
자신이 수련으로 성취한 깨달음을 이런식으로 한다고 얻을게 뭐냐고 해도 역시 말을 나누기 힘듭니다.
&nbsp;
투시나 기타 다른능력은 어떻게 검증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일일이 해설할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원신출신도 초월적인 능력이라 이런것을 자랑하거나 목적인것 처럼 하면 
그것도 혹세무민일 것입니다.
&nbsp;
다만 이런것이 수도하는 사람에겐 피할 수 없는 상황이고 도망가거나 무시하거나 없다고 말한다고 해결될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09 18:45:52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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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잠자기 ㅋㅋ]]></title>
							<link>http://huynil.kr/120096517497</link>
							<guid>http://huynil.kr/120096517497</guid>
							<description><![CDATA[흐흐흐
잘려고 누워서 잤다 그리고 깬다.
코고는소리 사람들 말소리가 들린다.
다시 잠들고 또 껜다. 여전히 사람들의 소리가 들린다.
난 다시 잠을 청하며 눈감은 채로 앞을 보는데 대장간의 불구덩이 같은 것이 둥글게 돌주변이 빛나며 커졌다 작아졌다한다.
재미 있어서 한참보다보니 머리가 다시 아퍼온다.
참 별난동네다 그렇게 혼백을 치우고 탁기를 제거하고 결계까지 치면서 별짓을 다해도 뭔가 부족한데
그게 먼지 모르겠다.
뒷산 꼭대기에 올라 거기 세워진 작은 신당같은것을 제거하고 또 다른거 찾아보고 하면서 이짓저짓하다.
잠들다 깨다 하다 아침이다.
&nbsp;
사우나하고 의자에 앉아 있는데 내 원신 하나가 나간다 내.......]]></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09 18:43:4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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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베르그송의 무]]></title>
							<link>http://huynil.kr/120095992043</link>
							<guid>http://huynil.kr/120095992043</guid>
							<description><![CDATA[.... 무&nbsp; 앙리 베르그송&nbsp;&nbsp; 사유와운동&nbsp; 이광래 옮김
&nbsp;
사람들은 &lt;무無란 있을 수 없다&gt;고 말하지만, 그때 그는 무엇인가에 혹은 어떤 일자一者가 있어야 함에 놀라움을 굼치 못한다.&nbsp; 그러나 &lt;무란 있을 수 없다.&gt;라는 문정을 분석해 보라. 그러면 우리는 결코 우리가 다루고 있는 것이 관념이 아니라 단어라는 사실과 여기에서의&lt;무&gt;가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것이다.
&nbsp;
&lt;무&gt;란 인간에게 특징적인 행위 및 제작의 영역에서나 의미를 지닐 수 있는 일상정인 용어이다.&lt;무&gt;는 우리가 찾고 있는것, 우리가 원하는것, 우리가 기대하는 것이 없음을 가리키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09 16:14:1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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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태허설]]></title>
							<link>http://huynil.kr/120095982752</link>
							<guid>http://huynil.kr/120095982752</guid>
							<description><![CDATA[태허설 (太虛說)
&nbsp;
太虛&nbsp; 虛而不虛&nbsp;&nbsp;&nbsp; 虛則氣&nbsp; 虛無窮無外&nbsp; 氣亦無窮無外
태허는 빈듯 하지만 빈것이 아니고 허가 기이다. 허는 무궁무외이고 기도 무궁무외이다.
&nbsp;
허이기도 하고 불허이기도 하고 이러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니라고도 되며
이율배반이나 역설이 되고 모순이 되는데 이건 우리의 인식의 한계를 넘어간다는&nbsp;것이고
이것을 알아야 수도를 한다고 하는것이다. 이것을 모르면 수도가 아니라 기술연마이다.
무궁은 거슬러 올라가 시작을 찾을 수 없고&nbsp;
무외는 그모습을 떠올릴 수 없다.&nbsp;
&nbsp;
旣曰虛&nbsp; 安得謂之氣&nbsp; 曰虛靜卽氣之體&nbsp; 聚散其用.......]]></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09 13:42:5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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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모악산 가는길]]></title>
							<link>http://huynil.kr/120095977472</link>
							<guid>http://huynil.kr/120095977472</guid>
							<description><![CDATA[모악산 가야한다..
&nbsp;
금요일 낮에 혼자 맘졸이며 있는데 뭔가 진행되는듯하다.
지부신이 배정되고 있는거 같더니 아무래도 모악산에를 가야할듯하다.
크헉~ 거길 어떻게 가나...&nbsp; 아닐거라고 부정하면서 하루종일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이다.
그래서 밤 현회에서 안가도 된다고 하면 안갈려고 했더니
가라고 등떠밀고 준비물까지 지정해준다.
혹 때려다 하나더 붙인꼴이다.
아이고~ &nbsp;
&nbsp;
&nbsp;
&nbsp;처음에 여기올때 천해님은 나무가 다른곳 보다 좋아보인다고 했는데 다른곳하고 비교하면 그럴듯하다.
저기부터 이미 심장이 반응을 한다. &nbsp;공사라~~
왼쪽으로 두번돌고 뭐하고 뭐하고 오늘 난리.......]]></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09 11:52:2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KODAK_EASYSHARE_M1033_DIGITAL_CAMER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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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관혼상제]]></title>
							<link>http://huynil.kr/120095805387</link>
							<guid>http://huynil.kr/120095805387</guid>
							<description><![CDATA[관혼상제
&nbsp;
관혼상제를 확대 재해석한다고 하면 거창하고
내맘대로 해석합니다.
&nbsp;
관: 성인이 된다는 것일텐데 상투틀고 자를 받고 하겠지요
난 뜻을 세운다고 생각해요 내가 성인된다는것은 자신의 길을 정하는 것이구요 그길을 간다고 
표명하는 것이구요&nbsp; 
서원을 세우는 것이고 내 이상과 목표와 꿈을 가지는 것일거에요
&nbsp;
이것이 불분명하거나 없으면 앞으로의 성취나 인생의 성공은 없거나 흐지부지하거나 
후회를 하게되겠죠 다른후회는 지금나도 하고 또 하겠지만 
최소한 이것때문에 하는 후회는 없어야해요
&nbsp;
경제적 사회적 성공은 내외부의 것이에요 
거기에 내적 성공도 합쳐져야 진정한 것.......]]></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21:30:5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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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심도]]></title>
							<link>http://huynil.kr/120095787819</link>
							<guid>http://huynil.kr/120095787819</guid>
							<description><![CDATA[심도 
&nbsp;
이것을 자발공이나 기타 여러 단체마다 이름과 방법이 있는데
심도라고 하는 이유는&nbsp; 이것이 단순히 신체의 움직임이나 어떤 효험을 염두에 두고&nbsp; 수련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인데 삶의 깊은 근원적 이해와 우리 신체활동의 인식의 전환을&nbsp;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nbsp;
우리가 이세계에 살면서 나고 자라고 성장할때 익숙해진 신체 움직임이 있다.
당연히 손과발을 움직이고 힘쓰고 말하고 생각하며 오고 가는데 이것이 당연한 것이고 이거 외의 것은 인정하지 않게 되어있다.
&nbsp;
쉽게 말해 뇌의 작용으로 우리몸은 통제되고 조절되고 있다는 것이고,
곧, 뇌가 우리 자신이 된다고 하는.......]]></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17:45:0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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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또 다른 삼위일체]]></title>
							<link>http://huynil.kr/120095777683</link>
							<guid>http://huynil.kr/120095777683</guid>
							<description><![CDATA[삼위일체
종교적인 말을 베껴서 햇어요
이건 전에 말한 육체와 백체와 혼체 그리고 영체나 원체를 합일하는것인데
융합이 더 강해보여서 맘에 드는데...
&nbsp;
근데 원신체(영체)까지 네개네요&nbsp; 사위융합일라나??
&nbsp;
육체는 다들 아니까 설명이 필요없겠죠
다만 여기서는 사후에 아님 시해 후에도&nbsp; 육체의 개념이 적용된다고 하는겁니다.
이말은 시해해서 나갔을때 이원신상태에서도
육체와 혼백체와 원신체로 나뉜다는 겁니다.
&nbsp;
왜냐하면 개념구분을 하는건데 육체는 그장소 그러니까 그세계의 환경적인 적용된 모습이죠
거기에 내목적에 따라 적용된거구요
그래서 환경적 구성과 내의지적용, 이렇게 기본적.......]]></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15:47:1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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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푸른 원주]]></title>
							<link>http://huynil.kr/120095614353</link>
							<guid>http://huynil.kr/120095614353</guid>
							<description><![CDATA[푸른 원주
&nbsp;
오늘 저녁때쯤 혜인에게서 눈이 흐려 잘안보인다고 문자가 온다.
왜그런가 하고 당황스러워 우선 안심 시키고 안되면 안과 가자고 하고
혹시나해서 들여다보니 왼쪽 머리에 회색 뚜껑처럼 생긴 것이 있다.
&nbsp;
그래서 이곳 저곳 뒤지며 원흉을 찾아 제거하는데 잘안된다.
억지로 부수지만 얼마나 될지 모르겠고 이것땜에 그런건지도 잘몰라서 잠시 두고 보기로했다.
잠시후에 문자로 편두통 때문에 그런것 같다고 머리가 아프다며 약먹고 잔다고 해서
자고나면 좀 나아지려니 하고 있었다.
&nbsp;
8시쯤 다시 문자오는데 약을 3개를 먹어도 안된다고 귀신이 없냐고 하는데 아무래도 심상찮다.
그래서 다시 가서.......]]></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09 13:25:1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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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바른몸활용2]]></title>
							<link>http://huynil.kr/120095429735</link>
							<guid>http://huynil.kr/120095429735</guid>
							<description><![CDATA[바른몸활용2
&nbsp;
육체, 혼백, 원신
이런 분류는 죽은 다음에도 적용된다.
&nbsp;
육체는 없어졌는데 사후세계 즉, 정신계에는 그 곳에 맞는 신체로 변형된다.
육체에 아직 남은 흔적과 정신계의 구성요소와의 결합으로 혼백은 새로운 신체에 담겨지게 된다.
&nbsp;
이 결합기간이 짧을 수도 길수도 있다.
이것은 삶의 미련과 한 &nbsp;즉 , 살아온 인생의 깨끗함, 그리고 나름의 생각과 신념으로 판단하여 살아온것과 그렇지못하고 등떠밀듯 살거나, 정신없이 살거나, 그저 사는것에 불과한 삶이거나하는 것들
죽을때의 힘겨움과 적절치못한 방법으로 죽는경우, 죽기를 거부하거나 받아들이는것.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영향을 받는.......]]></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09 21:44:5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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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바른몸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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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른몸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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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것을 원신元身이라고 한다고 했는데,
다른곳에서는 元神이라고 해요.
&nbsp;
우리몸의 구성체계가
우선, 육체가 있습니다. 이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우리몸이구요
다음은 혼백입니다. 혼과 백을 나누어 설명해야하는데 다른곳에 있으니 여기선 혼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
더 나아지고 더 잘하고 싶은 욕구나 이념이나 이상을 꿈꾸는 것이나 능동적으로 살고 싶고 잘되길 바라는것일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성적으로 살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런걸겁니다.
이런욕구가 배에서 일어나서 가슴에서 느껴지거나 어렴풋이 그래야할 것으로 알기도 합니다.
&nbsp;
이런 욕구가 어디선가 축적되었다가 일어나는것으.......]]></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09 21:43:4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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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와우 보인다 !!!!!!,,,,,,좋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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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인다고 하는것에 
&nbsp;
어떤분이 수련을 10년 20년, 30년을 했어요
아무튼 오래했어요 열심히 했구요
그랬더니 어느날 빛이보이고 거기에 내과거의 어린시절이 보였어요
그리고 오늘은 일주일전에 본것이 오늘일어났어요
그러니까 일주일앞을 내다본거죠
그러면서 흥분하고 좋다고 열심이 말하면서 자랑하고 
수련이 이제 제대로 되고 있고 좀있으면 대단한 경지를 갈거라고
그래도 이분이 은근히 말하지 떠벌리지는 않아요 
마음이 아주 덜된것은 아니에요
&nbsp;
&nbsp;
아니에요!! 
님이 10년이상 수련하면서 본것이 그것만은 아니에요
살아오는 과정에 여러 자신의 행동을 본거에요
수련해야하고 수행자의 자세를 더럽히.......]]></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22:39:2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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