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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룡정廣龍亭 용이사는 정자입니다 혹 느낄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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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려지지 않은것에 더욱 관심이 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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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at, 04 Sep 2010 04:26: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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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룡정廣龍亭 용이사는 정자입니다 혹 느낄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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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구체11개와 대력장]]></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4279024</link>
							<description><![CDATA[  &nbsp;
구체크기는 좀더 크게 하라고 했죠?
그림을 그리기가 쉽지 않아 대강 위치만 그렸습니다.
&nbsp;
&nbsp; 대력장은 크기가 항상 변합니다.
&nbsp;앉을때 일어날때 걸을때 다 크기가 다릅니다.]]></description>
							<dc:date>Wed, 01 Sep 2010 00:10:10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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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카발라-2]]></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4278953</link>
							<description><![CDATA[ 
3장 카발라의 기원과본질
&nbsp;
카발라 사상에는 두 개의 주요 지류가 있는데 사변적 카발리즘과 실천적 카발리즘이 그것이다.사면적 카발리즘은 오로지 우주의 영적 차원의 작용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며 어떻게 그것이 이세계와 맞물리는가 하는 것을 발견하려고 노력한다. 또한 사변적 카발리즘은 어떻게 하면 인간이 물질적 차원과 영적 차원의 양자 동시에 공산을 발견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밝히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실천적 카발라는 주로 마법적 지배의 목적을 위해 영적 세계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천사들의 이름과 역할을 활용하여 카발리스트는 전체적인 자연과 그 파워를 지배할 수 있다. 실천적.......]]></description>
							<dc:date>Wed, 01 Sep 2010 00:08:51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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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카발라]]></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4278885</link>
							<description><![CDATA[ 
비밀의 유대 신비주의
&nbsp;
카발라
&nbsp;
저자: 찰스 폰스
철학박사, 뉴욕대한 콜롬비아 대학,
소셜리서치스쿨에서 비교종교, 심리학 종교 심리학을 연구했다.
그는 융 심리학, 비교 종교, 기타 관련분야에 대한 광범위한
저술과 강연을 했왔다.
저서로는 &lt;&lt;마법사의 게임:의식의 뿌리&gt;&gt; &lt;&lt;에소테릭아트와 무의식의 원형&gt;&gt;
&lt;&lt;요법의 원형&gt;&gt;등이 있다.
&nbsp;
역자: 조하선
제주출생, 정신세계에 대해 공부하며 관련서적을 번역하고 있따.
역서에&lt;&lt;핀드혼의 기적&gt;&gt;등이 있다.
&nbsp;
머리말
카발라(KABBALAH)라는 말은 문자 그대로&nbsp; '전통'으로 번역된다. 따라서 우.......]]></description>
							<dc:date>Wed, 01 Sep 2010 00:07: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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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차이나학]]></category>
							<title><![CDATA[달마와 제자들]]></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4278789</link>
							<description><![CDATA[달마대사는 자신의 임종이 머지않았음을 알게 되어, 제자들을 불러 모아서 각자의 깨달음에 대한 소견을 밝히도록 한다. 진제를 깨달은 사람은 자신의 의발을 전수해 주겠다고 말했다. &nbsp;
먼저 도부(道副)가 말한다.
“언어문자에 집착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그것 없이 지낼 수도 없으니 문자는 도를 닦는데 도구로만 사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달마대사가 “너는 나의 살갗을 얻었다.” &nbsp;
다음은 총지聰持 비구니가 나섰다. “선은 마치 아난타가&nbsp;아축불국(쉽게 말해 극락이나 천국을 말합니다)을 봄과 같습니다. 한번 보면 다시 볼 수 없습니다.”
달마대사는 “너는 나의 살을 얻었다." &nbsp;
세 번째로 도.......]]></description>
							<dc:date>Wed, 01 Sep 2010 00:06:04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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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의식혁명-마지막]]></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2744710</link>
							<description><![CDATA[새로운 인간관을 바탕으로 새 사회를 이룩해 갈 필요가 있는데, 그를 위해서는 교육이 수행할 역할이 크다. 그러나 교육은 가장 '뒤쳐져 있는' 분야이다.&nbsp;학교에서는 아직도 구식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교육이 행하여지고 있다. 새로운 것, 이상한 것을 거부하도록 배우고 있다. 획일화가 옳다고 하고, 사물의 연결을 고의로 분단시키는 것을 배우게 하고 있다. 지식이나 경험을 '과목'별로 나누어, 본래 포괄적이러야 할 세계가 세분되고 있다. 교사는 표창 또는 점수라는 인간적 수단으로 이런아이들을 조작한다.&nbsp; 그 때문에 본래 느긋하게 지성을 발달시켜 나가야 할 어린아이들이 위축되어, 자기 속에 자연히 갖추어진 호기심을 죽.......]]></description>
							<dc:date>Sat, 07 Aug 2010 20:38: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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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의식혁명-5]]></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2615390</link>
							<description><![CDATA[...
"왜새로운 지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습을 나타내지 않는 것일까"하고 제목을 붙인 부분에서는 우선먼저 지하로 잡입한 그룹이라는 것은 사회로부터의 공격을 경계하고 있고, 둘째로는 독창적인 사람들은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때문에 표면화되는 조직을 만드는 일은 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있다.
&nbsp;
현일&gt;'단'이라는 책에 보면 삼비팔주라는 숨은 기인들이 나온다. 이들은 세상에 권력을 쥐고 한바탕 좌지우지하는 꿈을 꾸고 있는듯하다. 그 꿈이 안될거 같으니 그냥 숨어 살다 간다.&nbsp;그중 박양래는 자신의 미래에 독립된후에 정부에 자기가 없다고&nbsp; 한탄한후 숨어서 살다가 갔다. 이런식이다. 이렇게 수도한 사람들이 생.......]]></description>
							<dc:date>Thu, 05 Aug 2010 18:38: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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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의식혁명-4]]></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2609339</link>
							<description><![CDATA[...실패로 인하여 기회의 혜택을 입지 못하는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그로인해서 해방되지 못하는 사람도 확실히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은&nbsp; 자기의 의식이 위축돼 있기 때문에 수동적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사람들 중에는 어딘가에 '승객의식'이 있어서 그 의식의 해독을 입으면 더욱 더 용기를 잃어버리고 만다. 캐나다 정부가 발행한 &lt;도시형 인간의 환영&gt; 속에서 낼슨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nbsp;"우리들에게 부과된 길은 두 가지 길이 잇다. 그 하나는 실로 괴로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지만 결국은 자기가 누구인가, 어디에 있는 것인가를 알 수 있게 되는 길, 또 하나는 산이 있으니 계곡이 있다는 식으로 변화와 매.......]]></description>
							<dc:date>Thu, 05 Aug 2010 17:04: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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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의식혁명-3]]></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2609279</link>
							<description><![CDATA[미국의&nbsp; 꿈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눈에 보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물리적 풍요나 실리성을 추구하는 것, 또 하나의 꿈은 정신적인 해방을 탐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미국의 물리적인 측면만을 강조해온 경향이 짙다. 그러나 역사는 고찰해보면, 미국은 그 건국의 성립부터&nbsp; 정신의 자유에 치중하여 있었고, 미국의 문화는 인생 재출발이 인간의 해방이란 태마와 일치한다. 자립성, 개방성, 타인과의 유대 등은 미국사회에 내재하는 염원이기도 하다.&nbsp;그 성립의 동기부터가 '혁명적'이었던 미국은 때때로 정신이 담겨 있지 않은 획일주의나 관료기구의 비대화, 전쟁 등의 비인간적 경향에 반발함으로써 '마음의 풍요'를.......]]></description>
							<dc:date>Thu, 05 Aug 2010 17:03:1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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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의식혁명-2]]></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2609232</link>
							<description><![CDATA[...자기가 살아가고 있는 그 시대정신을 비판하고 새로운 사상을 제안하는 것은 상당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시대의 반역아는 때때로 사회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이단아"라는 레테르가 붙여지고&nbsp; 쓸쓸하게 죽어간다.&nbsp;그러나 태고적부터 용기있는 이단아는 있어 왔고 그들은 인류의 현재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정신을 가지라."고 주장해 왔다. 19세기의 미국에서는 초월주의자라고 불리우던 이단자들 한 무리가 서구사상의 본연의 자세에 의문을 품고 직관을 중시하는 동양사상을 채용하자고 주장하였다. 이와 비슷한 주장은 헤르만 헤세, H.G 웰즈, 칼융, 삐에르 떼이야르 드샤르뎅, 아놀드 토인비 등에 의해서도 제창되엇던.......]]></description>
							<dc:date>Thu, 05 Aug 2010 17:02:3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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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의식혁명-1]]></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2609148</link>
							<description><![CDATA[의식혁명
&nbsp;
매를린 퍼거슨 지음&nbsp; /&nbsp;&nbsp; 정성호 옮김
&nbsp;
현일&gt;이책이 있다고 감상일님의 책에서 보았는데 우연히 서점에서 보고 얼른 산거다.&nbsp;원제목은 어퀘리언스(aquarius) 혁명인데 어퀘리언스는 물병자리라는&nbsp;뜻인데&nbsp;의미있어 보여서 그랬다고 합니다.&nbsp;
이책이 1980년에 나온 거라고 하는데 이것은 일종의 각성운동이다. 우리도 수도문화가 청산의 국선도를 기준으로하면 40년이 넘고 적어도 20-30년은 넘을 것인데 우리는 과거의 관습에 빠져서 그저 과거를 따라하는 정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전혀 신선하지도 자유롭지도 못한 결과를 나았다. 영생이나 동천복지에서 놀고 먹자는 따위의.......]]></description>
							<dc:date>Thu, 05 Aug 2010 17:01:23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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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자료로 올립니다.]]></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2241858</link>
							<description><![CDATA[복희팔괘 &nbsp;
해석은 나름으로 해도 되고 뭔가 얻는 것이 있으면 좋겠죠
하늘은 서쪽이고 나의 오른쪽이고
마는 나이고 나의 앞이고 남쪽이고
가는 땅이고 왼쪽이고 동쪽이며
소는 너나 남이고 나의 뒤쪽이고 북쪽이다.
&nbsp;
고와 주라는 것은 지금은 음양이라고 하는데 과거에는 고주라고 했고 지금과는 음양의 괘모양이 반대이다.&nbsp;
어쩌다 세계관이&nbsp;전도되어 나를 중심으로 보지않고 세상을 중심으로 나를 보는 현상이 나타났는데
이게 배달의 사라짐과 비슷한 시기이고 문명의 가치전환이 일어난 시기이다. 이 가치전환이 배달을 전멸시킨것이다. 엎어진 세상에 목숨을 이어갈만큼 비굴하진 않다.
&nbsp;
이래서.......]]></description>
							<dc:date>Fri, 30 Jul 2010 18:34:09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사회·정치,KODAK_EASYSHARE_M1033_DIGITAL_CAMER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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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1">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덕의음덕-16]]></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2119430</link>
							<description><![CDATA[밤에 자천하는데
먼놈의 모기가 그렇게 물어대는지
참다 참다 결국은 불키고 때려잡고
그냥 잤습니다.
아침에보니 모기물린데가 붉은점처럼 있는 것이 많기도 합니다.
ㅠㅠ~~~~]]></description>
							<dc:date>Wed, 28 Jul 2010 23:02:37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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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2">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인 ]]></category>
							<title><![CDATA[생각나서]]></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1536356</link>
							<description><![CDATA[&nbsp;
&nbsp; 이건 태하미인동선의 수인입니다. 
팔자로 삼단전을 오르락내리락하죠
이러면 전 단이 되었다고 하구...&nbsp;
&nbsp; &nbsp; 
&nbsp;
&nbsp;고도운지음사의 수인 입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한이진고호인의 수인입니다.]]></description>
							<dc:date>Tue, 20 Jul 2010 13:51:06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KODAK_EASYSHARE_M1033_DIGITAL_CAMER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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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3">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차이나학]]></category>
							<title><![CDATA[혜명경-3]]></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1408108</link>
							<description><![CDATA[&nbsp;
혜명경-3
&nbsp; &nbsp;
1. 이그림은 앞의 두 그림과 같은 것인데, 그림을 거듭 그리는 것은 혹시 수도하는 사람이 자신 속에 법륜의 일정한 통로가 있음을 모르지나 않을까 햐는 우려에서이다. 그러므로 이 그림을 비치하여 동지들에게 깨닫게 한 것이다.
자신의 몸 안에 기혈이 돌아다니는 길은 일정하다. 그 기본적인 것이 임맥과 독맥이다. 독맥은 소복(小服)안에서 시작하여 아래로 나가 회음에 이르고, 다시 척주의 내부로 상행하며 다시 옥침을 돌아 뇌안으로 진입한다. 두정으로 상행한 다음 얼굴을 타고 하행하여 비주에 이른다. 또 임맥은 역시 소복 안에서 시작하여 아래로 히음에 이루고, 다시 몸의 전면으로 음모부에.......]]></description>
							<dc:date>Sun, 18 Jul 2010 16:19:26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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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광신도법]]></category>
							<title><![CDATA[하늘공부]]></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1230620</link>
							<description><![CDATA[§ 하늘공부하기
&nbsp;
우리는 자천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우리는 이미 자천하고 있기 때문이죠자천이란 수도나 수련, 수행을 말하는데&nbsp;제가 나름으로 생각한 것이 었어서 굳이 자천이라고 말을 만들었어요
이말은 내가&nbsp;나를 하늘이 되게 해야하고 또 다른 사람과 삼라만상들도 그렇게 되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nbsp;
&nbsp;
나라는 말을 &nbsp;강조하는데 수도라는 것이 자기 돌봄이라고 생각해요 자기가 자기를 돌보는 것이죠 누구도 나를 돌보지 못해요 부모님이나 배우자가 돌보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아, 즉 삶의 궁극적인 측면을 말해요우리는 결국은 혼자라는 고독을 떨쳐버리지 못해요내가 존재한다는 자.......]]></description>
							<dc:date>Thu, 15 Jul 2010 21:43:20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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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삼계]]></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1145123</link>
							<description><![CDATA[맞을지는 모르겠는데 책읽다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nbsp;
욕계
사천왕천은 힘인데 고집하고 집착하며 편견과 생각이 부족한 것이며 그래서 몸으로 힘쓰면서 사는 것일것이다.
도리천은 관념형태로 생각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하는 것
야마천은 부정적 수동적&nbsp;사고
도솔천은 긍정적 능동적 사고
화락천은 자기 생각에 빠져 사는것, 자만 하고 자기외의 것은 인정 안하는 것
타화자재천은&nbsp; 남의 생각만 따르는것, 시키는 대로하고, 줏대없는 것
&nbsp;
색계
감각이 없다고 하며 코 혀 피부가 형태는 있는데 작용은 없다고 하는데
기나 빛이나 영의 운행과 흐름을 파악하는 것으로 이것이 피부나 코나 혀의 작용인데
이.......]]></description>
							<dc:date>Wed, 14 Jul 2010 17:40:03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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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헤르메스학 입문-마지막]]></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989320</link>
							<description><![CDATA[10단계 영 훈련
&nbsp;
흙의 왕국 방문하기
&nbsp;
'그노무스'는 인간을 결코 이해할 수 없으며, 인간도 그노무스을&nbsp; 이해할 수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인간이 그노무스로 변하거나 그노무스가 인간이 되거나 둘 중 하나여야 한다. 그러므로 흙의 정령이 다스리는 왕국에 들어가기 전에 그노무스의 모습으로 변해야 하는 것이다. 그노무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면, 트랜스 상태에서 또는 마법 거울 투시로 그 모습을 보면 된다. 동화 속 꼬마요정처럼 키 작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대부분 턱수염이 길고 모자를 썼으며 번뜩이는 눈에 머리카락이 길고 프록 코트를 입고 있다. 마법 거울에도 이런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description>
							<dc:date>Mon, 12 Jul 2010 13:03:13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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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자광신도법]]></category>
							<title><![CDATA[자광신도법-1]]></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918476</link>
							<description><![CDATA[● 자광신도법 ●
&nbsp;
여기까지 바른몸을 만들었다 
그럼 이제는 무엇을 할까? 원신출태하고, 허공분쇄하여 연허합도하고 허공과 합일하는 수련을 한다고 수련서에는 써있다.
어려운 말이고 수련방법을 안 가르쳐 주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nbsp;
음!~~ 여기까지 오는데 신법과 심법을 썼다.
허공경계를 그러한 어렵고 알 수 없는 공간적, 시간적, 관념적, 상위관념을 설정하면서 마음과 생각으로 수련을 이끌어 왔다.
거창하게&nbsp; 우주를 닮아가거나 우주를 끌어당겨&nbsp; 내게 들이거나 하면서 말도 안 되는 행위를 했다.
이런 것을 하면서 뭔가 들어오는 것 같고 뭔가 정定, 즉 삼매나 신묘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description>
							<dc:date>Sun, 11 Jul 2010 12:09:17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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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차이나학]]></category>
							<title><![CDATA[혜명경-2]]></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98619</link>
							<description><![CDATA[&nbsp;
&nbsp;
육후도(法輪六候圖) 
혜명경(慧命經) 제2장中 &nbsp; 
[출처] 법륜육후도(法輪六候圖)/혜명경(慧命經) 제2장中 (혜명공수련회(慧命功修煉會)) |작성자 운양
&nbsp;부처와 조사가되신 근본길을 열어보면서쪽나라 극락성이 눈 앞에 보이네
법륜은 들여마실 때 돌아 하늘로 올라가고,다하면 내쉴때 땅으로 돌아간다.
문득 여섯 절후를 눈 깜짝할 사이에 처음 떠나왔던 곳을 나오니현묘한 기틀은 밖에서 구하는 것이 아니다.
&nbsp;
도의 모용은 법륜만한 것이 없고 운행의 지름길은 도로가 아닐 수 없고 느리고 빠름을 조절하기위해서는 규칙을 지키는 길밖에 없으며 수數에 차질을 가저오지 않으려면 화후의 법칙을 지.......]]></description>
							<dc:date>Tue, 06 Jul 2010 12:57:09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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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자광신도법]]></category>
							<title><![CDATA[자광신도법-16]]></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98079</link>
							<description><![CDATA[&nbsp;
◆ &nbsp;규범(금촉), 자기돌봄
&nbsp;
불교에는 지계바라밀이 있고 차이나의 도교에서도 선행과 금욕적이기도 합니다. 유교의 예의범절도 그런 것이고 어느나라든 오래된 문명과 찬란한 문명을 이룬곳에서는 규율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윤리라는 것이 지금은 그 의도가 퇴색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기독교는 신의 계시이니 지키라고 하면 그만이라 제외합니다. 
이들도 더 연구하면 다른 깊은 의미가 있겠지만 제가 아직 그 연구를 모릅니다.
불교나 도교나 유교의 규율을 지키고 선행을 하고 예의를 가르치는 이유가 수도에 있습니다.
수도하기 위해 가르치고 행하는 것으로 그것자체가 수도입니다.
지감으로 비롯해서 조.......]]></description>
							<dc:date>Tue, 06 Jul 2010 12:45:25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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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얼]]></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97971</link>
							<description><![CDATA[얼        얼2&nbsp; [명사] 정신의 줏대.얼1 [명사] 1 겉에 드러난 흠.2 같은 말:언걸.3 ‘탈2’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얼3 [명사] [방언]‘여울’의 방언(경북).얼4 [&#22118;] [명사]&lt;한의학&gt; 1 ‘딸꾹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2 ‘헛구역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얼5 [접사] 1 ‘덜된’, ‘모자라는’, ‘어중간한’의 뜻을 더...2 ‘분명하지 못하게’ 또는 ‘대충’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얼6 [어미] [옛말]-을.&#60879; [어미] [옛말]-을.얼 경상북도에서 여울을 이르는 말얼 얼라리, 얼라리요의 줄임말로 놀랐을 때 쓰는 감탄사.얼도 [명사] [방언]‘멍청이’의 방언(경남).
얼쯤 [부사] 1 주춤거.......]]></description>
							<dc:date>Tue, 06 Jul 2010 12:43:04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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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현부]]></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97777</link>
							<description><![CDATA[현부
&nbsp;
'어째왔어?'
"응 이제 내가 다스림을 하려고"
'그래?'
"힘든가"'그럴일이 있자나'
"걱정말고 힘내게"
'어쩔려고 천부를 접수하게?'
"현부지 이젠 내가 하기로 했네"
'흠.....'
&nbsp;
복희상제가 현부를 책임지려 하나보다.
뭘 어쩌라고&nbsp;.....]]></description>
							<dc:date>Tue, 06 Jul 2010 12:39:14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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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흠흠]]></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97760</link>
							<description><![CDATA[천해님 글읽고 뭐 할일 없나하고
상공을 배회하니 한 허리굽은 노인이 온다.
'어때? 할만한가?'
"예 괜찮습니다."
'너무 심한거 아닌가 그래도?'
"음~ 계산한 것이니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정도는.."
'그래'
난&nbsp;그 사람의 등쪽이 신경쓰여서 이렇게&nbsp;보니 금속제 척추가 피부 바깥으로 합체되어 있다.
꼭&nbsp;스파이더맨2의 팔 여러개 달린 그사람의 등을 보는 듯하다.
'이거 어디서 만든건가?'
"천부에서 만든겁니다"
'그래? 잘만들었군'
하고 내가 그 색을 금빛으로 바꾸고 피부 안으로 넣어주고 힘의 부여를 좀 더해서 업그래이드 시켜고 주문이 쓰인 천을 주면서 틈틈히 외우라고 하고서&nbsp;보냈는데 잘 하라고&nbsp.......]]></description>
							<dc:date>Tue, 06 Jul 2010 12:38:46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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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곤륜대전]]></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97727</link>
							<description><![CDATA[곤륜대전
일은 천해님의 전화에서 시작한다.
어제 9시 넘어서 전화가 오는데 밤송이 같은 것이 몸을 둘러 싸고 있다고 하는거 같았다.
그래서 살펴보니 몸에 회색의 막이 둘러져 있는듯 해서 아픈곳이 없냐고 하니 아프지는 않는데 이상한 것이 여럿있다고 한듯하다.
그래서 아무래도 누군가의 해꼬지를 당하고 있는거 같아 검을 빼서 어디에 있는지 찾아가서 잡으라고 했는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만하고 어디 있는지 찾지는 못하는 듯하다.
그래서 범위를 확장해서 해야 할거 같아 좀 떨어져서 해보니 하늘위 구름 넘어에 누군가 있는 듯하다.
올라가니 도망가는데 차이나의 곤륜산 쪽으로 간다.
곤륜산 기슭에 집이 있고 거기가 본거.......]]></description>
							<dc:date>Tue, 06 Jul 2010 12:38:14 +0900</dc: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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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월출산]]></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97677</link>
							<description><![CDATA[월출산 
&nbsp;
&nbsp; &nbsp;
&nbsp;
&nbsp;
혜인과 월출산에 갔어요
월래 저질체력이라 구름다리까지만 갈려구 하는데 이것도 만만치 않더군요
마지막 300m를 남기고 원신개방까지 하면 올라가는데 혜인은 너무 일찍 원신힘을 써서 나중엔 뒤쳐지네요
산신은 세명이 공중에서 인사하는데 한명은 주지봉의 신같구 다른 여신도 있고 여기는 문수보살이라고 자칭하는 신이 있네요
구름다리 정상에서 손짓하면 올라오라고 하는데 꼭 만득이가 된듯해요
암튼 죽을 것같이 힘들게 올라서 구경하고 내려왔습니다.
입구에 있는 평상에서 쉬면서 혼유로 다시 구름다리로 가서 그곳의 과거 오래전부터 있던 힘을 받는데 금속성 날개가 매미.......]]></description>
							<dc:date>Tue, 06 Jul 2010 12:37:16 +0900</dc:date>
							<tag><![CDATA[KODAK_EASYSHARE_M1033_DIGITAL_CAMER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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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헤르메스학 입문-10]]></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97610</link>
							<description><![CDATA[1.마법 거울에 대해
&nbsp;
알다시피 마법 거울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판유리나 오목유리된 광학 거울로, 한쪽 면에 은-아말감 또는 검은 래커를 발라서 만든다.오목거울의 바깥면에는 래커칠을 하고, 안쪽인 오목면은 깨끗하고 빛나게 만든다. 표면에 검은색이나 다른 색 액체를 칠한 금속 오목거울과 평면 거울, 그리고 수정구도 광학 거울에 속한다. 잔잔한 물의 표면도 광학 거울 역할을 한다. 두 번째는 응축제를 바른 거울로, 앞에서 설명한 바 있다.
&nbsp;
&nbsp;거울이 있다고 해서 거울 마법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까지 훈련을 통해 발달된 아스트랄과 멘탈 차원의 능력이 그 핵심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무.......]]></description>
							<dc:date>Tue, 06 Jul 2010 12:35:56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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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헤르메스학 입문-9]]></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97557</link>
							<description><![CDATA[8단계 영 훈련
&nbsp;
거울 앞에 앉아 편안한 아사나 자세를 취하라. 거울은 전신이 다 보일 만큼 커야 한다. 큰 거울이라면 작은 거울보다 가까이 앉아도 될 것이고, 거울이 작다면 전신이 다 보이기 위해서 훨씬 멀리 떨어져 앉아야 할 것이다.
&nbsp; 거울 속의 이미지를 몇 분 동안 자세하게 주시하라. 눈을 감고, 마음의 눈으로 거울 속의 이미지를 세부사항까지 하나하나 떠올린다. 심상화 능력을 빌어 거울에 비친 모습을 세부사항까지 전부 떠올릴 수 있으면 다음으로 넘어간다. 잘 안되면 모든 부분을 떠올릴 수 있을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한다. 특히 머리와 얼굴 표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nbsp;
&nbsp;그 다음에는 거울에.......]]></description>
							<dc:date>Tue, 06 Jul 2010 12:34:34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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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천서읽기-11]]></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33089</link>
							<description><![CDATA[제5장&nbsp; 신인합일  1. 양신 
&nbsp;&nbsp;우리는 앞 장에서 수련의 단계를 한 차원씩 한 차원씩 높여가면서 여러 가지 운기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 수련의 마지막 단계가 바로 양신이다.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수련은 궁극적으로 모두가 다 양신을 이루기 위한 중간 과정이었던 것이다. 우리는 양신을 통하여 비로소 신인합일의 과정만 따로 떼어서 하나의 독립된 장으로 할애하여 다루기로 한다. 
&nbsp;&nbsp;앞 장에서 운기의 마지막 단계인 기화신을 계속 연공하다 보면 하단전을 중심으로 넓게 흰빛이 둥글게 형성되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기화신이 완전히 이루어지기 바로 전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기화신의 경지가 바.......]]></description>
							<dc:date>Mon, 05 Jul 2010 12:27:59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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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천서읽기-10]]></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33062</link>
							<description><![CDATA[6. 채약 
&nbsp;&nbsp;채약은 하늘의 기운이 온몸을 고루 흐를 때 이루어진다. 이제 전신주천이 끝났으므로 가히 우리 몸 구석구석 어디든지 간에 진기가 통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할 만하다. 채약을 해도 되는 단계이다. 채약이란 우리 몸속의 진기를 하늘의 찬기운인 천냉수로 냉각하여 고체화한 작고 딱딱한 구슬을 말한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 몸속의 진기를 움직이지 않게(흐르지 않게) 한 곳에 고정시키면 이 진기가 아주 차갑게 변하는데, 이때를 이용하여 도계에 존재하는 천냉수를 받아 고정되어 있는 진기로 보내면 진기는 이 천냉수와 합일하여 고체화 되는데 이 고체가 채약이라는 이야기다. 채약은 그러니까 고체화된 진기인 것이.......]]></description>
							<dc:date>Mon, 05 Jul 2010 12:27:17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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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천서읽기-9]]></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33026</link>
							<description><![CDATA[3. 온양(溫養) 
&nbsp;&nbsp;지금까지 호흡은 통한 대맥운기와 소주천의 수련법에 관해서 알아보았다. 그리고 그 수련을 통하여 겪게 되는 여러 차원의 상승과정도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비교적 소상하게 피력해 왔다. 여기서 다시 한 번 지적해 둘 것은 대맥운기와 소주천 수련의 전 과정이 호흡을 통해서 이루어지다는 사실이다. 
&nbsp;&nbsp;호흡은 그 자체가 양화이다 뜨거운 불기운인 것이다. 진기 중에는 화가 많으므로 바로 이 화의 힘으로 막힌 규들을 뚫어왔던 것이다. 대맥운기나 소주천의 수련이 그 자체로서 대단한 성과임에도 불구하고 결코 완성된 경지가 아닌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의 수련은 양화만.......]]></description>
							<dc:date>Mon, 05 Jul 2010 12:26:40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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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천서읽기-8]]></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532999</link>
							<description><![CDATA[2. 소주천 
&nbsp;&nbsp;하주, 중주, 상주의 대맥이 유통되고 나면 그 다음의 운기는 소주천이다. 소주천이란 대맥운기 다음으로 운기 하는 것으로 임맥과 독맥을 서로 통하게 하는 이른바 임독유통을 말한다. 다시 설명하자면, 소주천이란 단전에 모인 기를 항문 쪽으로 내리고, 다시 뒤로 돌려서 등골레 있는 독맥까지 올린 다음 머릿속에 있는 니환까지 넣고, 다음에 몸의 앞면 정중선에 있는 임맥에서 끌어내려 다시 단전으로 돌아가게 하는 수행을 말한다. 이를테면, 몸을 앞뒤로 크게 원을 그린 상태로 기를 돌려 앞면의 임맥과 뒷면의 독맥을 유통시키는 일이다. 그러니까 대맥유통이 횡적 유통이라면 소주천을 종적 유통이라고 보면 된.......]]></description>
							<dc:date>Mon, 05 Jul 2010 12:26:01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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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천서읽기-7]]></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173145</link>
							<description><![CDATA[3. 호흡법 
&nbsp;&nbsp;옛 침구서들을 살펴보면 어느 서적이건 간에 석문혈은 금구, 금침혈로 나와 있다. 이는 침이나 뜸을 떠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다. 호흡 이외 여타의 어떠한 것으로든지 충격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nbsp; 말이 되는데 왜일까? 그 이유가 바로 석문호흡에 있는 것이다. 즉 호흡만이 돌문을 열 수 있다는 뜻이다. 침이나 뜸으로는 열리지 않고 오직 호흡에 의한 기만이 석문을 열리게 한다. 석문을 열기 위한 호흡은 어떻게 하는 호흡인가? 
&nbsp;&nbsp;호흡을 하기 전에 우선 알아두어야 할 것은 단전이 먼저 그곳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단전은 마치 그릇과 같은 것, 호흡에 의해 들어오는 기를 물이라고 한.......]]></description>
							<dc:date>Tue, 29 Jun 2010 16:32:1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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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2">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천서읽기-6]]></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173097</link>
							<description><![CDATA[제3장&nbsp; 단전호흡  1. 단전이란 무엇인가 
&nbsp;&nbsp;흔히들 심신이 허약한 사람에게 단전호흡을 권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신질환자로부터 단순한 비만에 이르기까지, 혹은 현대의 임상병리학적 차원에서마저 속수무책인 사람들에게 마치 만병통치약쯤의 처방으로 이해되어지고 있는 단전호흡의 신비. 과연 그것은 영원한 베일 속에 가려져 언제까지고 밝혀지지 않는 원인불명의 불가사의인가. 
&nbsp;&nbsp;단전호흡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호흡하는 것을 단전호흡이라 하고, 그것은 우리들의 삶과 선도 수련에 어떤 의미와 의의가 있으며, 단전호흡으로 인한 구체적인 득과 실은 무엇인가? 본 장은 이런 의문.......]]></description>
							<dc:date>Tue, 29 Jun 2010 16:31: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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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3">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천서읽기-5]]></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173050</link>
							<description><![CDATA[4. 영, 혼, 백 
&nbsp;&nbsp;우리는 정· 기· 신과 비교되는 개념으로 영· 혼· 백을 꼽을 수 있는데, 하나의 영은 세 개의 혼과 일곱 개의 백을 거느리고 있다. 이름 하여 일령(一靈) 삼혼(三魂) 칠백(七魄)이 그것이다. 이 영· 혼· 백은 신· 기· 정과 같다고 보면 된다. 즉 일령(一靈) 삼혼(三魂) 칠백(七魄)은 일신(一神) 삼기(三氣) 칠정(七精)인 셈이다.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정리해 가면서 살펴보자. 
&nbsp;&nbsp;우선 칠백이란 인간의 칠정을 말하는데, 이목구비의 일곱 개 구멍(칠 ?)에 혼백이 출입한다고 해서 칠백이라고 한다. 이는 정을 다스리는 곳은 바라 하단전이란 의미가 된다. 한편, 삼혼이란 삼기를 말하며 삼기에는 천기, 인.......]]></description>
							<dc:date>Tue, 29 Jun 2010 16:30:5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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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천서읽기-4]]></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173018</link>
							<description><![CDATA[2. 기 
&nbsp;&nbsp;우주의 모든 천지 만물은 기로 되어 있다. 모든 사물에는&nbsp; 다 기가 내재되어 있다는 이야기다. 기에 관한 모든 것들은 정리하자면 그 내용이 워낙 방대하므로, 본서에서는 그 중에서도 특히 선도 수련을 하는 데 기본적으로 꼭 이해되어야 할 부분만 간략히 다루어 보고자 한다. 
&nbsp;&nbsp;앞서 우리는 정 중에서 양정인 혈액이 혈맥을 돌아 순환할 때 발생하는 열기인 기(陽氣), 석문호흡을 함으로써 정 중에서 음정인 수가 끓을 때 발생하는 수증기인 기(陰氣), 그리고 이 정에서 발생된 두 음양의 기를 태극운동의 조화로써 통일 완성의 기를 만들며 다스리는 또 다른 개체의 기, 무극의 기가 있음을 알고 있다.......]]></description>
							<dc:date>Tue, 29 Jun 2010 16:30:1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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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천서읽기-3]]></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172964</link>
							<description><![CDATA[1. 정 
&nbsp;&nbsp;음양오행의 이치는 바로 우주의 기본원리다. 우주의 정기(精氣)중 정은 음에 해당된다. 그리고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 중에서는 수에 해당된다. 즉 우주의 정은 수이며 수는 물의 근원자리인 동시에 음이다. 음은 태초에 태동한 것이므로 사람 또한 애초에 생겨날 때는 생명력인 음이 필연적으로 필요했다. 음은 수요 수는 정이라. 음수는 곧 정을 낳는 모체다. 대우주인 하늘에 천일음수가 있듯이 소우주인 인간에게도 음수인 신수(腎水)가 있다. 사람의 신체에서 정이 있는 곳은 수기가 있는 신장(腎臟)이며, 이 모든 것을 다스리는 것은 하단전에 있는 여의주(如意珠)라는 구슬이다. 정을 다스리는 것은 바로 이 여의주.......]]></description>
							<dc:date>Tue, 29 Jun 2010 16:29:3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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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천서읽기-2]]></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10172916</link>
							<description><![CDATA[제2장&nbsp; 선도의 세 가지 보물  &nbsp;&nbsp;선도에는 세 가지 보물이 있다. 이를 선도의 삼보라고 하는데, 삼보란 바로 정(精)· 기(氣)· 신(神)을 말한다. 이는 선인(仙人 : 神仙)이 되는 데 필수적 요소이다. 삼보는 삼변의 원리에 의하여 기타의 여러 진리들과 상통한다. 즉 天地人 三才라든지, 기독교의 삼위일체, 한방의학에서 중요시하는 삼초(三焦 : 상· 중· 하초), 선도의 삼단전(三丹田 : 상중하),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논의되지는 않았으나 본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자 하는 삼주(三珠 : 세 개의 여의주), 천상 구천계의 삼도계(三道界) 등은 하나의 무극의 진리로써 서로 연관이 있다. 즉 천상 삼도계에서 파생된 정신문명인 천.......]]></description>
							<dc:date>Tue, 29 Jun 2010 16:28:44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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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천서읽기-1]]></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9184383</link>
							<description><![CDATA[1 부&nbsp; 선 도 지 침(仙道指針)  제1장&nbsp; 도(道)  &nbsp;도란 무엇인가? 
&nbsp;&nbsp;이 물음은 인류가 이 땅 위에 존재하게 되면서부터 시작하여 고금의 역사와 더불어 수많은 시간과 세월 속에서 계속하여 반복적으로 꾸준하게 논의되어 왔던 전 인류적 질문이다. 이것은 넓게는 대우주로부터 좁게는 우리 인간의 미세한 신경세포 조직에 이르기까지의 종합적이고 총괄적인 질문이다. 
&nbsp;&nbsp;도란 무엇인가? 이러한 물음으로부터 출발하여 오직 하나의 진리를 위해 험난한 길을 걸으며 모든 생을 바쳐 열정적으로 해답을 구하고자 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득도의 열망이 이 질문 속에는 스며있다. 옛 사람뿐만 아니라 지금.......]]></description>
							<dc:date>Sun, 13 Jun 2010 17:39:38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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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불사조와 임독]]></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9184339</link>
							<description><![CDATA[불사조와 임독주천
&nbsp;
불사조가 죽어서 다시 살아난다고 하는 전설의 새인데
오시리스가 불사조로 피닉스입니다.
이렇게 죽어서 다시 부활하는 얘기가 전세계에 신화나 전설로 여러 다양한 것이 아주 많죠
누에나 나비, 메미같은 것도 우화등선이나 금선탈갑으로 말이 전해질 정도인데 거기엔 더 많은 수도학적 배경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 전통을 차이나인들이 제거하고 말살한거 같아요
그저 그들도 내려오는 전설로 회자되었을 겁니다. 춘추전국시대나 그 이후에 말이죠
그러다보니 나중에 시해법이나 죽은 다음에 다시 살아나는 미신같은 말이 떠돌게 되었죠
이런 것이 서구도 마찬가지어서 예수가 부활하고 이집트의 사자.......]]></description>
							<dc:date>Sun, 13 Jun 2010 17:38:49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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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이집트 사자의 서]]></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9184285</link>
							<description><![CDATA[이집트 사자의서
이집트의 유물이나 문명이나 그들의 역사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할말은 별로 없다.
언젠가 유물을 전시하는 곳에 가서 본 첫인상은 이들이 수련을 하는 것이거나 영안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머리위의 모자가 권위나&nbsp; 정체를 나타내는 것같기도 하는데 기운이나 빛을 표현하는 것 처럼보였고 머리위에는 다양한 모양의 빛이 있는데 그걸 안다면 이들도 수도를 하는가? 라는 의문도 들었다.
&nbsp;
이책을 지금 한번 읽었는데 주문이 아주 많아 대강 읽었다. 주문이 기도처럼 바람을 말하는 것이지 정말 주문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닌거 같고 자신의 의지를 강화하고 각각의 단계를 안내하는 글로 보이기도 하.......]]></description>
							<dc:date>Sun, 13 Jun 2010 17:38:02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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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연상화]]></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9184232</link>
							<description><![CDATA[연상화
말이 맞을 지는 잘모르겠고 오늘은 날씨도 덥고 몸도 늘어져서 할 일없이 놀다가
생각나서 그냥 적어봅니다.
&nbsp;
이걸 봉우님은 회광반조라고 하데요
자기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는 것인데
호흡하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40초나 50초라고도 하는데
호흡길이는 거의 미신에 가까운 말이구 그냥 익숙해지면 그래서 보는 능력이 부러울때 하면 되는데
여러 영안 능력 연습중에 하나이구 과거부터 하던 거라고 하나봅니다.
&nbsp;
방법은 간단해서 쉬운데 그냥 앉아서 자신의 방금전&nbsp;일부터 1초전, 2초전, 1분전, 2분전으로 차근차근 되집으면서 디지털 영상이 되돌리기 되는 것처럼 내가 오늘 한 일을 되돌아 보는 것이.......]]></description>
							<dc:date>Sun, 13 Jun 2010 17:37:11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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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광신도법]]></category>
							<title><![CDATA[자광신도법-15]]></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9183893</link>
							<description><![CDATA[&nbsp;
◆ 호흡이 어려워진다.(조식)
&nbsp;
호흡이 뭘까 생각해 보니 생명유지와 자기조절 일거 같다.
생명유지는 이해하기 쉽다.
그럼 자기조절은 뭘까?
이건 신체와 심리, 정신의&nbsp;통제를 호흡으로 한다는 것이다.
심호흡도 이것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자기제어하는 요령이다.
생각해보면 우린 호흡으로 자신의 통제를 해온 것을 알 수 있다.
생각을 하든 신체활동을 하든 감정을 다스리든 호흡을 변화시키고 그로인해 원하는&nbsp; 상태로 이끌었던 것이다. 심장도 제어를 약간이라도 한다면 아마 호흡을 이용해야 할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호흡이 저절로 몸의 변화에 반응하기 때문에 잘모를 수 있는데, 잘지켜보면&nbsp;호흡.......]]></description>
							<dc:date>Sun, 13 Jun 2010 17:32:21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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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광신도법]]></category>
							<title><![CDATA[부문술 사진]]></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9183655</link>
							<description><![CDATA[
&nbsp;
자광신도법의 배문에 들어갈 사진이 안나와서 다시 올립니다.]]></description>
							<dc:date>Sun, 13 Jun 2010 17:28:51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KODAK_EASYSHARE_M1033_DIGITAL_CAMER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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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광신도법]]></category>
							<title><![CDATA[자광신도법-14]]></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8693294</link>
							<description><![CDATA[일체개고
불가에서 우리의 인생이 고라고 합니다.
굳이 장황하게 설명안해도 다들 고라고 생각하겠죠
자연환경이 고통을 주죠
여름에 더워서 힘들고 겨울엔 추워서 힘들고 거리가 멀어서 걱기도 이동하기도 힘들고 
이건 공간이 있어서이거나 우리가 공간적 존재라서 그럴까요?
지루하고 변하고 이런건 시간 인가?
육체 피로가 있어요 배도 고프고
꼭 피곤하고 아프고 배고프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또 늙고 죽어요 이것도 필요성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론 잎요성을 알거 같긴한데...
&nbsp;
이런것이 자연적인 원인이구 더 많겠죠 
모두들 주위를 살피면 아주 댜양하구요 그리고 실존적 고통이 있는거 같아요
나!! 이 정.......]]></description>
							<dc:date>Sat, 05 Jun 2010 20:12:51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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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자천법- 천지문]]></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8291091</link>
							<description><![CDATA[
자천법
수도를 자천이라고 합니다.
자기의 길을 가라고 하는 것인데 언제까지나 남의 시키는 일만하고 공부마져도 따라하고 신이나 그 누구한테도 명령을 받고 할 순 없고 내가 보고 판단하며 아는 만큼 말하고 행동하면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nbsp;
어떤 이유로 자천을 하게 되었고 하고 싶은 니 자삼마다 이유가 다를 것입니다.
그냥 도의 이미지나 이세계가 좋아서 어쩌다 접한 책이나 사람, 그런 문화와 메스컴을 통해 본것이 마음을 끌어 당겨 오게 되었을 수도 있고
무협소설이나 게임이나 여러 추월적 능력이나 영적 현상을 호기심과 부러움과 아니면 자신의 경험을&nbsp; 이해하기 위해 찾다가 오기도 하고
삶의 의미나 나는.......]]></description>
							<dc:date>Sun, 30 May 2010 15:03:18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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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5">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헤르메스학 입문-8 에 덧붙여]]></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8291053</link>
							<description><![CDATA[이렇게 연장해서 글을 씁니다.
&nbsp;
인간에겐 여러 재주라면 재주인 것이 있는데 시각화가 그 중하나이고 이것이 가장 재미 있는거 같다.
소위 영안이라는 것도 이 시각화의 다른&nbsp; 말이지도 모르겠다.
&nbsp;
내면 배속 깊은 곳에서 올라온것이 가슴에서는 감정으로 나타나 행동의 기준이되고 이것이 머리로 올라가면 말과 시각과 의미로 사회화와 현상화를 위한 최종 구체화를 한다고 보는데 그래서 시각화가 나타나는 것이다. 가슴의 감정을 머리가 해석하는 방식이다.
&nbsp;
이것중에 흔한 것이 꿈이다.
만약 자고 있는데 옷걸이가 떨어져 내가슴에 닿았다면 어떤 사람은 누군가 총이나 칼등으로 죽이려 들어서 맞았다고 꿈을.......]]></description>
							<dc:date>Sun, 30 May 2010 15:02:31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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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6">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헤르메스학 입문-8]]></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8290988</link>
							<description><![CDATA[단계 영훈련
&nbsp;
불 원소의 고유 속성은 의지와 시각이다.
공기 원소의 고유속성은 모든 방면의 지성과 청각이다.
물 원소의 고유 속성은 느낌과 생명력에 있다.
불, 물, 공기 등 세가지 원소 원리에서 흙 원소가 비롯된다. 흙 원소는 의지의 속성으로 나타난다.
아카샤 원리는 양심 안에서 가장 간단한 형태로 힘을 행사한다.
&nbsp;
지적으로 매우 발달된&nbsp; 마법사가 있다고 가정해보다. 그런데 의지가 박약해 원숙한 지적 상태와 균형이 맞지 않는다면, 의지력을 강화하는데 힘을 쏟아야 하단. 의지력은 불 원소와 상응하므로 불 원소가 발전 할 수 있는 집중 훈련을 해야 한다. 눈은 불원소와 상응하지 때문에, 눈을 발달시키.......]]></description>
							<dc:date>Sun, 30 May 2010 15:01:32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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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7">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주문 ]]></category>
							<title><![CDATA[청선법]]></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8290928</link>
							<description><![CDATA[시중에 흔하게 구입할 수 있는 술법중에 육갑천서가 있습니다.
하늘의 신선과 신장들, 즉십이계녀와 아년천녀 및 삼원대장과 천병들을 마음대로 부릴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며 만능을 행할수 있을 것처럼 소개 합니다.
이런류의 책을 이거외에 천부신서를 보았는데 앞부분의 소개하는 전설은 똑같더군요
상상력이 부족한건지&nbsp; 무식한건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이런것이 대개가 차이나에서 온것인데 남의 술법을 무분별하게 가져와서 가르치는 이유도 좀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우리를 위해 힘을 사용하는데 남의 힘과 남의 사람을 불러 사용하는 것이 영 불편합니다.
&nbsp;
그정도 자주력이 없이 뭘하겠다는 것이고 도.......]]></description>
							<dc:date>Sun, 30 May 2010 15:00:43 +0900</dc: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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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8">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지리산-노고단]]></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07854247</link>
							<description><![CDATA[
&nbsp;
민중의 소망이 이루어질 것이다.
&nbs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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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양 오컬트학]]></category>
							<title><![CDATA[헤르메스학 입문-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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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단계
&nbsp;
6단계 영훈련
&nbsp;
1. 영에대해 명상하기
&nbsp;
4원소에 상응하는 영의 속성은 다음과 같다.
&nbsp;
의지는 불 원리에 속한다.
이성, 기억 등 지성과 관련된 측면은 모두 공기 원리에 속한다.
감성과 관련된 측면은 모두 물원리에 속한다.
의식과 관련된 측면은 세 원소의 결합체이며 흙원리에 속한다.
&nbsp;
생각을 통해 자시 자신 속으로 깊이 빠져들어라, 자기 자신에 대해 그리고 영의 활동에 대해 명상하라 특정 원소에 상응하는 모든 활동을 명확하게 심상화할 수 있어야 한다. 영의 활동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면 즉 또렷한 상으로 볼 수 있다면 다음 훈련으로 넘어가도 좋다.
&nbsp;
이번에 해야 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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