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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룡정廣龍亭 용이사는 정자입니다 혹 느낄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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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려지지 않은것에 더욱 관심이 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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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4:46:29 KST 2010</pubDate>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세심님이 오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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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심님이 오시네
방금전에 책을 읽고 있는데 인당이 느껴지고 기운이 몰린다.
속으로 누가 나하고 공명되나하고 있는데
세심님이 금빛광화를 번쩍이며 이마에서는 달걀만한 어린애를 쭉하고 1 미터정도
앞으로 내놓고 기운이 연결된듯이 하면서 온다.
오더니
오랜만이라고 하는데 난&lt; 이렇게 온건 처음인데&gt; 했다.
그어린애보고 들어가 나와 있는거 아니라고 했다.
뭐냐고 묻길래 정보를 규합하는 것이라고 했다.
나중에 좀더 멀리까지 나가서 알아올 거라고 했다.
분신과는 다른데 정보만 알아내는 것이라고 했더니
이것이 사람만큼 커진다. 
그래서 내가 안돼 그러지마 넌 그러면 들킨다. 사람들이 알아보면 위험해 그러니까.......]]></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18:50:41 KST 201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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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의식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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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식수준
어느것이든 수련에 초심자에게&nbsp; 무타념 무타상을 요구한다.
이것이 잡념 없게 하는 것으로만 이해하면 안될 것입니다.
생각이 안떠오를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무조건 생각 안하려고 하면 그것도 힘겹습니다.
쓸대없는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잡념이 한순간에 없어지지도 않고
그래서 생각하는 자기를 또 보라고 이중의 의식을 해보라고도 했습니다.
&nbsp;
수련할때 단전을 보든 주문을 외든 그렇게 하는 자기를 한번더 관조할 수&nbsp;있어야하는데
땅해수련을 해도 각각의 단전이나 신체의 부위보다 나를 전체적으로 떠올리고 나를 중심으로 하는것이 
좋고 단전이나 다른곳을 굳이 생각하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18:48:14 KST 201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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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좌방질문에 대한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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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좌방답변
&nbsp;
글이 길어지고 또 다른 사람들도 궁금해 할거 같아 따로 글을 올립니다.
좌도를 타력위주로 보고 우도를 자력위주로 생각하는것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알반적인 상식으로 통하는것일 겁니다.
&nbsp;
내가 다른곳에 우도는 각성을 먼저하고 몸으로 수련해나가는 방법이고
좌도는 몸부터 수련하고 각성을 나중으로 순서가 다른것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이해하기가 어려운가 봅니다.
&nbsp;
과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생각의 편리함을 추구하다보니 겉으로 드러난 것만 보고 판단하는 습관이 있어서 일것입니다.
&nbsp;
그래서 지금보면 우리가 아는 거의 모든수련은 좌도방식이라고 내가 말하는 것입니다.
각성, 그.......]]></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18:44:13 KST 201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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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단전원리중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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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단전원리
&nbsp;
이부분은&nbsp; 과거부터 차이나의 관련서적에 많이 나온것인데
수승화강이나 솥, 화로론, 용호론이나 연정기화나 여러가지로 설명하고 있는거 같다.
흐흐 지금 부터 하는 얘기는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nbsp;
신장을 건전지처럼 이해해서 신장의 기운을 모아서 단전이 되는것처럼 하는것에는 
반대한다.
&nbsp;
신장의 진기는 신체활동에 가장 토대가 되는것이지만 
이걸 뽑아서 아니면 이용해서 수련하는것이 아니다.
&nbsp;
연정기화가 신장의 정을 기화시킨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물과 수증기이론 까지 들먹이면 이건 화학과 착각하는것이다.
기가 구름이나 안개나 연기처럼 시갖적인 무엇인가에 의.......]]></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22:56:49 KST 201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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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자정 임독 단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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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임독으로 운행하기
&nbsp;
허리구부리는건 50회이상 꾸준히 하구요
배에 힘주고 힘 있게 당기세요 
&nbsp;
주먹쥐는 것은 기운을 안정 시키는 것인데
처음것은 한손만 들고 주먹쥐고
다음것은 두손다 들고 주먹 쥡니다.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22:54:07 KST 201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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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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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른 몸 만들기
&nbsp;
자, 몸을 만드는&nbsp; 첫째 관문이 바른 몸입니다.
원신갱생이고 양신이고 법신,영체 등 다양하게 불리었습니다.
이름이 뭐라하든 그런것에 현혹되면 안됩니다.
그 보편적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nbsp;
이것을 만드는 의미는 초월적 자신의 몸을 만드는
의지의 첫 결실입니다.
&nbsp;
우리 인간이 넘어야 할 첫번째의 장애가
불교적으로 안,이,비,설,신,의에 해당하고 지감에
해당하는 인간 한계 극복입니다.
&nbsp;
이건 우리가 얼마나 얻기 힘든 것인지는 지금 우리 주위에
넘은 사람이 없는 것을 보면 알고
과학적, 합리적,&nbsp;논리적인 이데올로기의 우스운 관념의
벽을 넘지 못하는 인간 사고의.......]]></description>
							<pubDate>Thu Dec 31 20:31:23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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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수련하기란]]></title>
							<link>http://huynil.kr/120098102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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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련하기란
&nbsp;
수련한다는것은 인간을 초월하기위해 방법을 쓴다는 것입니다.
그럼 인간을 초월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건 자신의 의지로 우뜩 선다는 것입니다.
&nbsp;
여러분은 자신이 원해서 그자리에 있나요 
또, 자신이 누구이고 왜 거기에 있나요?
&nbsp;
이런 질문에 해답을 찾고 있나요?
그렇다면 해답은 없다고 말하겠습니다.
&nbsp;
수련은 그런 의문을 넘어 자신을 능동적이고&nbsp; 긍정적으로 밝게 살아가는 것을 
하기위한 것입니다.
자신의 개인적 의문이나 고민을 넘어 나와 세상의 상호관계에서 그&nbsp; 바람직한 자신의 역할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nbsp;
이건 지금까지는 어떻게 살아 왔는지 왜 살아 왔.......]]></description>
							<pubDate>Mon Dec 28 17:00:15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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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자정 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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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그중에 단전을 이용하는것을 해보죠
첫 그림처럼 손으로 배가까이 왔다갔다만 해도 됩니다.
100번이상 해야합니다.
이러면 단전이 만들어져요&nbsp; 
&nbsp;
나머지는&nbsp;그냥 응용입니다.
손을 벌리고 있는건 하단전과 왼손 바른손이&nbsp; 삼각형으로 있고 단전에서 왼손으로
바른손으로 단전으로 또는 반대로 왔다갔다 하는것을 생각 합니다.
&nbsp;
그리고 나무를 안고 있듯이 하는것은 그 안에 뭉글뭉글한 구름같은 기운이 가득찼다고 생각하고 합니다.
손을 모은것 안에는 단전이 들어 있습니다.
즉, 하단전에 있는 것이 손안으로 나와 있는것입니다. 
&nbsp;
속도가 빠른데 하나하나 해.......]]></description>
							<pubDate>Mon Dec 28 16:57:57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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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주문 ]]></category>
							<title><![CDATA[고도운지음사 사용법]]></title>
							<link>http://huynil.kr/1200981014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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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도운지음사 사용법
&nbsp;
이것을 외울때 그냥외워도 물론 수련이 될겁니다.
당연히 이렇게 해야하지만
&nbsp;
또 여러수련자가 있고 관심도 많이 있으니
이런것도 된다고 해야할거 같아서요
&nbsp;
기운행을 알고 그런 운행을 하고 싶으면 
고도운지음사를 외면서 그운행이 되라고 심법을 겁니다.
그러면 그런 운행이 일어납니다.
&nbsp;
필요한 능력이나 어떤것도 어느정도 됩니다. 하지만 조심해서 하길 바랍니다.
그것을 하기위해 몸이 축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상하거나 한쪽으로 치운친것을 했다고 생각되면
한이진고호인을 외워서 균형을 맞추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pubDate>Mon Dec 28 16:52:38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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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천진양화기 진정대화기]]></title>
							<link>http://huynil.kr/120097802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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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진양화기
&nbsp;
전에 팔단금에서 말한적 있는데 머리를 앞뒤로 둥글게 돌리는것을 하거나 팔자로 돌리거나 천고를 두드리거나
해서 기운이 내려가며 중지운행을 하는데
반대로 발바닥에서 용천부근에 인라인스케이트의 바퀴처럼생긴 화륜이 좀더 큰걸로 한개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것이 시계반대로 돌아서 기운이 중지운행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하면
다리에서 아랫배로 올라와 만나고 위로올라 가슴에서 갈라져 양팔로 간다. 다시돌아와 머리로 올라가 얼굴부터 앞뒤로 한바퀴돈다.
&nbsp;
오른쪽에서 보아 시계반대이고 이때 좀더 앞쪽으로 올라 뒤로내려오고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뒤로돌아 앞쪽으로 내려온다.
&nbsp;
그리.......]]></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11:51:18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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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대력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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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력장
&nbsp;
땅해수련법둘에서한 여섯개의 구를 연상하는것을 해보셨죠
그런 또 다른것을 해봐요
각 방향에 한개의 구만 있다고 했는데 이제 이것을 수를 늘려요
꼬치에 꾀어있듯이 구가 다섯개가 쭉 일열로&nbsp;있다고 생각해요
앞에 다섯개 뒤에 다섯개 좌우상하도 그렇게 쭉 있지요
&nbsp;
잘 안될거에요 한꺼번에 다연상하기도 힘들고 그러니 앞에만 우선 다섯개해보고
다음에 뒤,좌, 우,상, 하. 이렇게 하다가 순서를 아무렇게나 해보고 다음에 전체적으로 해보고
이럴때 잘안된다고 실망할거 없구 또 선명하지 않다고 실망할거 없어요
선명도나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요
&nbsp;
대충 그렇게 된거 같으면 되요
각 방향에 선.......]]></description>
							<pubDate>Wed Dec 23 17:34:16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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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수련법 선택]]></title>
							<link>http://huynil.kr/120097694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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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련법을 선택하기.
&nbsp;
우리들은 어렸을때부터 부모가 먹으라는 것을 먹고 입으라는 것을 입고 하라는 것을 하면서 자랐습니다.
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배웠습니다.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해야했고 공부도 학교의 방침과 교과과정을 준비된 것 만하고 수업진행도 일방적으로 순서대로 나가듯이 나가고 시험도 범위가 정해져 있어서 그것만 하면 되었습니다.
&nbsp;
자율이 없는 것이고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나중에 성인되어서 역작용으로 무분별한 생활과 선택과 책임에 익숙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nbsp;
사회적윤리나 도덕적인 것까지 제가 말할 필요 없을 것입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Dec 22 21:09:13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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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이러해요]]></title>
							<link>http://huynil.kr/120097508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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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러하다니까요
&nbsp;
사람의 머리위에 연꽃과 그위에 사람의 형상이 있다고 한적 있는데
원래 원칙은 상하, 좌우, 앞뒤로 있는 것이다.
&nbsp;
그리고 고도운지음사를 외울때 외부것이 들어오는데 
이때도 방향이 상하좌우앞뒤이다.
&nbsp;
그렇다고 위의 사람형상을 다보는것은 아니다.
또 외부의 것이 들어오는것을 전부느끼는 것도 아니다.
이건 사람마다 다 다르다.
아예 못느껴도 상관없고
그중에 한두개 느끼는것이 보통이다.
&nbsp;
이건 원리가 이렇다고 설명하는것이지
이렇게 느끼고 보라는것은 아니다.]]></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11:45:40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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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원신수련]]></title>
							<link>http://huynil.kr/120097508172</link>
							<guid>http://huynil.kr/120097508172</guid>
							<description><![CDATA[원신수련
&nbsp;
이것은 원신이나 혼을 내보낸 상태에서 합니다.
원래 원신이 나간상태에서 심호흡을 크게해보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주위를 느끼고 기를 방출해보든 빛을 내보내든 하는것도 다비슷하다.
공기가 없는데 무슨 심호흡이냐면 호흡은 나를 조절하기위한 심법이다.
공기를 호흡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을 호흡하는것이다.
&nbsp;
마음호흡은 주위와 어떤대상과 동조하는것이다.
&nbsp;
육체를 가지고 수련하는거랑 같은데
그래서 이런것도 해본다.
원신을 나간다.
그리고 원신이 주문을 외운다.
고도운지음사.
수련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본다.
&nbsp;
그래서 이주문으로 더이상 원신을 수련할 필요 없을때, 즉 원신이.......]]></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11:44:24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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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주천이름 정하기]]></title>
							<link>http://huynil.kr/1200971399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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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천이름 정하기
&nbsp;
이걸하는 이유는 사람들과 대화중에 수련진도나 현상에 대한 설명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 주천이 있어서 이걸 설명하고 알려주기가 쉽지않고 딱히 이름이 없거나 알지못해서 
대화가 어려워 임의로 정하는 겁니다.
&nbsp;
임독운행은 전에 내주천이라고 했다.
&nbsp;
중맥
백회(두정)에서 회음이나 항문으로 일직선으로 길이나면 중맥이라고 한다.
이건 중맥을 중심으로 앞뒤, 좌우 등등의 운행이 일어난다.
앞뒤는 임독의 신체내외운행이다. 좌우는 몸을 관통하여 도는&nbsp; 것과 몸 바깥을 도는것이다.
그래서 내몸바깥으로도 기운이 흘러간다는 것을 알 수 도 있다.
&nbsp;
중지운행
중맥에서 가지가.......]]></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18:20:20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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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지감 조식 금촉]]></title>
							<link>http://huynil.kr/120097083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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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감, 조식, 감촉
&nbsp;
지감
지감이란 소리, 색깔, 냄새, 맛, 접촉에서 마음을 돌려 내안을 돌아보는 것이다.
회광반조라고 하는 것일 것이다.
마음이 바깥으로 치닫는 것에서 안으로 돌려 내안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나를 보고 또 보고 관찰하는 것이고 내관이고 위빠사나이다.
&nbsp;
보는나를 보고 듣는나를 보고 
냄새맡는 나를 보고&nbsp; 촉감을 느끼는 나를 보는 것이다.
&nbsp;
대상을 보고 관심갖고 하는 나의 욕구를 보고 소유하고, 뭔가 하고싶은 나를 보는 것이다.
육체, 육체이전의 내안의 어떤형태도 없는 나의 나를 아는 것이다.
이공부가 잘되야 수도가 진행되는 것이다. 
그래! 이건 강조해도 된다.
&nbsp;
.......]]></description>
							<pubDate>Mon Dec 14 23:15:57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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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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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자부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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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부문
구도육천문이 와서 앉길레
내생각엔 원래 과거엔 자부문이 있었는데 이들 구도육천문은 도대체 뭔가 하는 생각이든다.자부문 이라는것도 한문으로 풀어서 한말이지만 그런 조직이 있었다고 생각되는데 원래는 진이문이다.
&nbsp;
그래서 그사람에게 물으니 그때 반고와 싸움이 일어났는데
진이문 사람중에 한명이 배신해서 도망갔는데 수뇌부가 찾으로 간후 해체되었다고 한다.
그후에 지금까지 소식이 없다고 한다.
&nbsp;
음~~ 원래 그들에게 진이원도 있을텐데 어디냐고 하니 가지고 갔다고 한다.
&nbsp;
내가 천공에 올라 문을 열고 이렇게 있으니
어떤자가 나타나 말을건다.
아는척도하고 뭔가 노리는듯 이상해 보이는데.......]]></description>
							<pubDate>Mon Dec 14 17:48:30 KST 2009</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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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천공논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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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공논검
&nbsp;
어제 밤에 채팅에서 우리나라 중간쯤인 청주하늘에서 전투실험을 했는데
논의가 필요한거 같아서 적습니다.
&nbsp;
우선 여기에 찾아오는것이 생각보다 어려운거 같고
대결할 당사자보다 구경하러 온사람의 경우 생각보다 참관이 쉽지 않았던거 같아요
제가 만든 구형의 막을 뚫고 들어오는게 간단하지 않거나
그런상태로 관전하는게 또 쉬운게 아니라서 그러거 같고
장소가 상하좌우 공중전이다보니 이것도 싸우는 사람이나 관전자나 낮설었던거 같아요
&nbsp;
의견이 있으면 얘기해주시고 다음에 좀더 확실하게 어제 못했던 부분을 고쳐가며 해야할거 같아요 
&nbsp;]]></description>
							<pubDate>Mon Dec 14 15:45:26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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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팔단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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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팔단금중에서
&nbsp;
하도 예전에 본것이라 이것이 팔단금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nbsp;천고天鼓 라는 것이 있다. 
귀를 손바닥으로 접어서 막은후에 검지로 중지위에서 내리치며 귀뒤쪽 튀어나온곳을 치는것이다.
그러면 탕탕하고 울리는 소리가 나고 이것을 36번한다고 한다.
그다음 혀로 우로36번 좌로 36번 돌리고 침을 모아서 삼킨다.
침이 식도를 따라 내려가는데 이것을 상상하면서 같이 내려가다가 단전까지 의념으로 내려간다고 상상하고
더내려가 좌우다리로 갈라져 발끝까지 간다 뼈중앙을 지나가는&nbsp;것처럼 다리의 속을 가는것이다.
그리고 가슴에서 팔을 그런식으로 간다.
그리고 인당뒤편에서 내려오는것이 다.......]]></description>
							<pubDate>Mon Dec 14 15:43:45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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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서울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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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도육천문
&nbsp;
그날저녁에도 왔다갔다.
오늘 동생따라 명동에 가는데 모래 대구갈 기차표를 사러 서울역에 갔다.
그곳에서 구도육천문의 지팡이든자가 왔다.
-이름이 길다. 음~~ 구문이라고 하자-
내용은 이들이 우리의 현문이나 천부보다 오래된거다.
세상의 용사를 위해 과거에 힘을 빌려준것이 많은데 그와중에 선악을 가리지않은 우를 범했다.
차이나의 그신들도 용사하는데 이들보다못해 이들의 도움을 받은게 많다.
우리나라도 그렇고 ....
&nbsp;
그래서 그 회원중에 바르지못한자도 끼어있어서 그것을 해결하는데 도와달래서 온거다.
내가 대답하기도 전에 누군가 나서서 대리고 간다. 조금있으니 돌아오는데 서울역 근.......]]></description>
							<pubDate>Sat Dec 12 16:37:32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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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자기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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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호흡
자연호흡이라고 앞에서 말했는데
이제 좀더 나아가보자
&nbsp;
호흡을 무조건 길게 하려하는것도 심적부담되고 마냥 늘어나는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자연호흡만 해도 약한건 사실이다.
가만히 호흡을 하다보면 자연히 숨은 여유있어지고 길어지게 되어있고
자연호흡이라는것이 평상시에 하는 그런 호흡이지만
이제 자기호흡 이라는걸 해보자
&nbsp;
어느정도 집중도해야하고 신체적 이끔도 해야하고 그럴려면 추진력을 갖추어야하는데
그래서 호흡을 이용하여 수련하게되었지만
너무 힘들고 답답한 신체적 무리를 주는것도 있을것인데
&nbsp;
그래서 난 사람들이 지신이 여유롭고 편하게 할수 있는 자기호흡이 있다고 본.......]]></description>
							<pubDate>Thu Dec 10 11:28:13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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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주문 ]]></category>
							<title><![CDATA[구도육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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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도육천문(천부신서)
&nbsp;
마천에 가는 지하철에서 의자에 앉게되어
가져간 책을 읽어야하는데 그럴맘이 안생겨서 가만히 멍때리고 있다가 졸려서 졸고 있는데
먼가 보여지는것이 왔다갔다한다.
그런중에 천부신서책이 보인다.
참~ 이게뭘까 어제 생각한적 있는데 그게 보이게 한거 같다.
&nbsp;
책을 이렇게 한참보니 이게 뭔 주문책이야
얼마전에 천부신이 보여준 주문대법을 본적 있는데
그거랑&nbsp;많이 다르다.&nbsp;이책은 거의 수학책같다. 상수와 술수도 합치고 복잡하다.
&nbsp;
암튼 그중에 이보가 있어 한번 외워보았다.
마천에 내려서 의자에 앉아 주문은 &lt;대해미동운전 부도경모생선지&gt;라고 외우고 있으니
.......]]></description>
							<pubDate>Wed Dec 09 23:57:09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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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계룡논검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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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계룡논검
&nbsp;
계룡논검은 수도로인해 성취한 원신을 내보내서 상대와 겨루기를 하는것입니다.
원신의 존재도 의심하는것이 상식인데 이러면 더이상의 논의는 불가능하며
자신이 수련으로 성취한 깨달음을 이런식으로 한다고 얻을게 뭐냐고 해도 역시 말을 나누기 힘듭니다.
&nbsp;
투시나 기타 다른능력은 어떻게 검증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일일이 해설할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원신출신도 초월적인 능력이라 이런것을 자랑하거나 목적인것 처럼 하면 
그것도 혹세무민일 것입니다.
&nbsp;
다만 이런것이 수도하는 사람에겐 피할 수 없는 상황이고 도망가거나 무시하거나 없다고 말한다고 해결될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description>
							<pubDate>Mon Dec 07 18:45:52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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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잠자기 ㅋㅋ]]></title>
							<link>http://huynil.kr/120096517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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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흐흐흐
잘려고 누워서 잤다 그리고 깬다.
코고는소리 사람들 말소리가 들린다.
다시 잠들고 또 껜다. 여전히 사람들의 소리가 들린다.
난 다시 잠을 청하며 눈감은 채로 앞을 보는데 대장간의 불구덩이 같은 것이 둥글게 돌주변이 빛나며 커졌다 작아졌다한다.
재미 있어서 한참보다보니 머리가 다시 아퍼온다.
참 별난동네다 그렇게 혼백을 치우고 탁기를 제거하고 결계까지 치면서 별짓을 다해도 뭔가 부족한데
그게 먼지 모르겠다.
뒷산 꼭대기에 올라 거기 세워진 작은 신당같은것을 제거하고 또 다른거 찾아보고 하면서 이짓저짓하다.
잠들다 깨다 하다 아침이다.
&nbsp;
사우나하고 의자에 앉아 있는데 내 원신 하나가 나간다 내.......]]></description>
							<pubDate>Mon Dec 07 18:43:48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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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베르그송의 무]]></title>
							<link>http://huynil.kr/1200959920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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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nbsp; 앙리 베르그송&nbsp;&nbsp; 사유와운동&nbsp; 이광래 옮김
&nbsp;
사람들은 &lt;무無란 있을 수 없다&gt;고 말하지만, 그때 그는 무엇인가에 혹은 어떤 일자一者가 있어야 함에 놀라움을 굼치 못한다.&nbsp; 그러나 &lt;무란 있을 수 없다.&gt;라는 문정을 분석해 보라. 그러면 우리는 결코 우리가 다루고 있는 것이 관념이 아니라 단어라는 사실과 여기에서의&lt;무&gt;가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것이다.
&nbsp;
&lt;무&gt;란 인간에게 특징적인 행위 및 제작의 영역에서나 의미를 지닐 수 있는 일상정인 용어이다.&lt;무&gt;는 우리가 찾고 있는것, 우리가 원하는것, 우리가 기대하는 것이 없음을 가리키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Nov 30 16:14:15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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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태허설]]></title>
							<link>http://huynil.kr/120095982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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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태허설 (太虛說)
&nbsp;
太虛&nbsp; 虛而不虛&nbsp;&nbsp;&nbsp; 虛則氣&nbsp; 虛無窮無外&nbsp; 氣亦無窮無外
태허는 빈듯 하지만 빈것이 아니고 허가 기이다. 허는 무궁무외이고 기도 무궁무외이다.
&nbsp;
허이기도 하고 불허이기도 하고 이러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니라고도 되며
이율배반이나 역설이 되고 모순이 되는데 이건 우리의 인식의 한계를 넘어간다는&nbsp;것이고
이것을 알아야 수도를 한다고 하는것이다. 이것을 모르면 수도가 아니라 기술연마이다.
무궁은 거슬러 올라가 시작을 찾을 수 없고&nbsp;
무외는 그모습을 떠올릴 수 없다.&nbsp;
&nbsp;
旣曰虛&nbsp; 安得謂之氣&nbsp; 曰虛靜卽氣之體&nbsp; 聚散其用.......]]></description>
							<pubDate>Mon Nov 30 13:42:57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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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모악산 가는길]]></title>
							<link>http://huynil.kr/120095977472</link>
							<guid>http://huynil.kr/120095977472</guid>
							<description><![CDATA[모악산 가야한다..
&nbsp;
금요일 낮에 혼자 맘졸이며 있는데 뭔가 진행되는듯하다.
지부신이 배정되고 있는거 같더니 아무래도 모악산에를 가야할듯하다.
크헉~ 거길 어떻게 가나...&nbsp; 아닐거라고 부정하면서 하루종일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이다.
그래서 밤 현회에서 안가도 된다고 하면 안갈려고 했더니
가라고 등떠밀고 준비물까지 지정해준다.
혹 때려다 하나더 붙인꼴이다.
아이고~ &nbsp;
&nbsp;
&nbsp;
&nbsp;처음에 여기올때 천해님은 나무가 다른곳 보다 좋아보인다고 했는데 다른곳하고 비교하면 그럴듯하다.
저기부터 이미 심장이 반응을 한다. &nbsp;공사라~~
왼쪽으로 두번돌고 뭐하고 뭐하고 오늘 난리.......]]></description>
							<pubDate>Mon Nov 30 11:52:23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KODAK_EASYSHARE_M1033_DIGITAL_CAMER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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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단상 ]]></category>
							<title><![CDATA[관혼상제]]></title>
							<link>http://huynil.kr/120095805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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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관혼상제
&nbsp;
관혼상제를 확대 재해석한다고 하면 거창하고
내맘대로 해석합니다.
&nbsp;
관: 성인이 된다는 것일텐데 상투틀고 자를 받고 하겠지요
난 뜻을 세운다고 생각해요 내가 성인된다는것은 자신의 길을 정하는 것이구요 그길을 간다고 
표명하는 것이구요&nbsp; 
서원을 세우는 것이고 내 이상과 목표와 꿈을 가지는 것일거에요
&nbsp;
이것이 불분명하거나 없으면 앞으로의 성취나 인생의 성공은 없거나 흐지부지하거나 
후회를 하게되겠죠 다른후회는 지금나도 하고 또 하겠지만 
최소한 이것때문에 하는 후회는 없어야해요
&nbsp;
경제적 사회적 성공은 내외부의 것이에요 
거기에 내적 성공도 합쳐져야 진정한 것.......]]></description>
							<pubDate>Fri Nov 27 21:30:53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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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심도]]></title>
							<link>http://huynil.kr/120095787819</link>
							<guid>http://huynil.kr/120095787819</guid>
							<description><![CDATA[심도 
&nbsp;
이것을 자발공이나 기타 여러 단체마다 이름과 방법이 있는데
심도라고 하는 이유는&nbsp; 이것이 단순히 신체의 움직임이나 어떤 효험을 염두에 두고&nbsp; 수련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인데 삶의 깊은 근원적 이해와 우리 신체활동의 인식의 전환을&nbsp;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nbsp;
우리가 이세계에 살면서 나고 자라고 성장할때 익숙해진 신체 움직임이 있다.
당연히 손과발을 움직이고 힘쓰고 말하고 생각하며 오고 가는데 이것이 당연한 것이고 이거 외의 것은 인정하지 않게 되어있다.
&nbsp;
쉽게 말해 뇌의 작용으로 우리몸은 통제되고 조절되고 있다는 것이고,
곧, 뇌가 우리 자신이 된다고 하는.......]]></description>
							<pubDate>Fri Nov 27 17:45:06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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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또 다른 삼위일체]]></title>
							<link>http://huynil.kr/120095777683</link>
							<guid>http://huynil.kr/120095777683</guid>
							<description><![CDATA[삼위일체
종교적인 말을 베껴서 햇어요
이건 전에 말한 육체와 백체와 혼체 그리고 영체나 원체를 합일하는것인데
융합이 더 강해보여서 맘에 드는데...
&nbsp;
근데 원신체(영체)까지 네개네요&nbsp; 사위융합일라나??
&nbsp;
육체는 다들 아니까 설명이 필요없겠죠
다만 여기서는 사후에 아님 시해 후에도&nbsp; 육체의 개념이 적용된다고 하는겁니다.
이말은 시해해서 나갔을때 이원신상태에서도
육체와 혼백체와 원신체로 나뉜다는 겁니다.
&nbsp;
왜냐하면 개념구분을 하는건데 육체는 그장소 그러니까 그세계의 환경적인 적용된 모습이죠
거기에 내목적에 따라 적용된거구요
그래서 환경적 구성과 내의지적용, 이렇게 기본적.......]]></description>
							<pubDate>Fri Nov 27 15:47:14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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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푸른 원주]]></title>
							<link>http://huynil.kr/120095614353</link>
							<guid>http://huynil.kr/120095614353</guid>
							<description><![CDATA[푸른 원주
&nbsp;
오늘 저녁때쯤 혜인에게서 눈이 흐려 잘안보인다고 문자가 온다.
왜그런가 하고 당황스러워 우선 안심 시키고 안되면 안과 가자고 하고
혹시나해서 들여다보니 왼쪽 머리에 회색 뚜껑처럼 생긴 것이 있다.
&nbsp;
그래서 이곳 저곳 뒤지며 원흉을 찾아 제거하는데 잘안된다.
억지로 부수지만 얼마나 될지 모르겠고 이것땜에 그런건지도 잘몰라서 잠시 두고 보기로했다.
잠시후에 문자로 편두통 때문에 그런것 같다고 머리가 아프다며 약먹고 잔다고 해서
자고나면 좀 나아지려니 하고 있었다.
&nbsp;
8시쯤 다시 문자오는데 약을 3개를 먹어도 안된다고 귀신이 없냐고 하는데 아무래도 심상찮다.
그래서 다시 가서.......]]></description>
							<pubDate>Wed Nov 25 13:25:16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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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바른몸활용2]]></title>
							<link>http://huynil.kr/120095429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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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른몸활용2
&nbsp;
육체, 혼백, 원신
이런 분류는 죽은 다음에도 적용된다.
&nbsp;
육체는 없어졌는데 사후세계 즉, 정신계에는 그 곳에 맞는 신체로 변형된다.
육체에 아직 남은 흔적과 정신계의 구성요소와의 결합으로 혼백은 새로운 신체에 담겨지게 된다.
&nbsp;
이 결합기간이 짧을 수도 길수도 있다.
이것은 삶의 미련과 한 &nbsp;즉 , 살아온 인생의 깨끗함, 그리고 나름의 생각과 신념으로 판단하여 살아온것과 그렇지못하고 등떠밀듯 살거나, 정신없이 살거나, 그저 사는것에 불과한 삶이거나하는 것들
죽을때의 힘겨움과 적절치못한 방법으로 죽는경우, 죽기를 거부하거나 받아들이는것.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영향을 받는.......]]></description>
							<pubDate>Sun Nov 22 21:44:53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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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바른몸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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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른몸활용
&nbsp;
우선 이것을 원신元身이라고 한다고 했는데,
다른곳에서는 元神이라고 해요.
&nbsp;
우리몸의 구성체계가
우선, 육체가 있습니다. 이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우리몸이구요
다음은 혼백입니다. 혼과 백을 나누어 설명해야하는데 다른곳에 있으니 여기선 혼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
더 나아지고 더 잘하고 싶은 욕구나 이념이나 이상을 꿈꾸는 것이나 능동적으로 살고 싶고 잘되길 바라는것일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성적으로 살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런걸겁니다.
이런욕구가 배에서 일어나서 가슴에서 느껴지거나 어렴풋이 그래야할 것으로 알기도 합니다.
&nbsp;
이런 욕구가 어디선가 축적되었다가 일어나는것으.......]]></description>
							<pubDate>Sun Nov 22 21:43:46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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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와우 보인다 !!!!!!,,,,,,좋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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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인다고 하는것에 
&nbsp;
어떤분이 수련을 10년 20년, 30년을 했어요
아무튼 오래했어요 열심히 했구요
그랬더니 어느날 빛이보이고 거기에 내과거의 어린시절이 보였어요
그리고 오늘은 일주일전에 본것이 오늘일어났어요
그러니까 일주일앞을 내다본거죠
그러면서 흥분하고 좋다고 열심이 말하면서 자랑하고 
수련이 이제 제대로 되고 있고 좀있으면 대단한 경지를 갈거라고
그래도 이분이 은근히 말하지 떠벌리지는 않아요 
마음이 아주 덜된것은 아니에요
&nbsp;
&nbsp;
아니에요!! 
님이 10년이상 수련하면서 본것이 그것만은 아니에요
살아오는 과정에 여러 자신의 행동을 본거에요
수련해야하고 수행자의 자세를 더럽히.......]]></description>
							<pubDate>Fri Nov 20 22:39:25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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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호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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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호흡
호흡을 하는것은 여러단체에서 자기만의 방법을 하고 있고
또 주장이 강하기도 합니다.
&nbsp;
호흡은 자연호흡을 바탕으로 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조용히 호흡을 하는것입니다.
&nbsp;
앉는방법은 자기가 편하게 앉는 자세가 좋다고 봅니다.
전통적인 것도 좋은데 하면서 해보고 몸에 편한것을 택합니다.
&nbsp;
호흡을 하는데 너무 들숨과 날숨을 똑같이 할려고 안해도 되고
그렇다고 한쪽이 너무 길거나 짧아 차이가 많이나도 안될겁니다.
&nbsp;
들숨과 날숨이 부드럽게 진행되고 조화가 된다면 그것이 좋을것입니다.
&nbsp;
이렇게 오래하면 점점 호흡&nbsp;길이가 더길어지게 됩니다.
하다보면 저절로 더길게 쉬어질.......]]></description>
							<pubDate>Fri Nov 20 21:54:57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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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주문 ]]></category>
							<title><![CDATA[고도운지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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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도운지음사
&nbsp;
그동안 고도운지음사를 실험인데도 불구하고
외워주어서 고맙습니다.
&nbsp;
주문의 목표는 대단(5단) 이었습니다.
여기에 가기위해 필요한 주문을 찾다가 만든 것입니다.
앞에서 예전 과거부터 내려오던거라고 하는데 
애초에 그런것을 염두에 두고 한것도 아니고
관심도 없습니다.
&nbsp;
실재 주문의 효과와 수련에 직접 도움이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nbsp;
사람마다 수련과정은 달랐습니다.
그건 당연한것이라고 보며 또 수련자의 신체로 느끼는 것도 다르고요
&nbsp;
수련이 사람이 다르면 반응과 현상과 당사자의 이해는 달라야합니다.
신체구조와 성향과 사는 이유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nbsp;
.......]]></description>
							<pubDate>Fri Nov 20 20:44:20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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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우리나라 ]]></category>
							<title><![CDATA[전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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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선중기 까기 내려오던 하늘이있다.
부르길 고도충이라고 하는데,
고도는 우리의 내면적 힘이라고 한다.
&nbsp;
이것은 세개의 체계로 이루어 졌는데
하나는 술법으로 알려진 각종 힘과 세속적이며 
적극적 욕망 분출을 담당한다.
&nbsp;
여기가 이보나 차력이나 무예를 익히고 영통을 하는곳으로 많은사람이 
의지하며 자신의 힘을 배양하도록 한다.
&nbsp;
그다음은 정신을 다스리는 곳으로 사람들의 삶의 애착과 감정적 동요나
겸손하고 책임감 있도록 살아가는 그가르침을 주는곳이다.
&nbsp;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애환을 확인하고 소원을 알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걱정하는 것이다.
&nbsp;
그다음은 마음을 다루는곳으.......]]></description>
							<pubDate>Fri Nov 20 10:07:29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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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어떤분의 기운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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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건 어떤분의 수련이 진행되는 운행을 간략히 순서적으로 쓴겁니다.
모두가 이런 순서로 되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다르며 사람마다.
성향에 따라 독특한 운행도 하기 때문에 개인적 차이를 염두해두고 봐야해요
그리고 이렇게 기를 유도해서 운행할려는 것은 금물이에요
기는 운행되는것이지 운행하는것이 아니에요
인위적 억지는 나중에 사람에 따라 부작용을 초래시켜요
&nbsp;
단전, 단전에서 독맥으로 흐르고 다시 임맥으로 흐르며 이것을 세번정도 한다.
오행연기를 오른쪽부터 돌며 대맥도 한다.
가슴에 기가 모이더니 양팔로 흘러 손바닥을 지나 손등을 지나고 등으로(중단전 맞은편) 가서 독맥으로타고 머리를 지나 임맥을 따라.......]]></description>
							<pubDate>Thu Nov 19 19:27:30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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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원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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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이기(原理氣)
&nbsp;
太虛湛然無形 號之曰先天
태허란&nbsp;담연하고 형체가 없다.이것을 부르길 선천이라 한다.
&nbsp;
태허하고 담연하며 무형인것을&nbsp; 선천이라고 한다.
태허나 담연이나 무형이나 선천이나 같은말을 다른 분위기로 말한것이라고 보기도 한다.
&nbsp;
其大無外 其先無始 其來不可究 其湛然虛靜 氣之原也
이것이 크기가 바깥이 없고,&nbsp;그 앞에&nbsp;시작한것도 없고 그오는것을 알수도 없고&nbsp;담연하고 허정한것이 기의 근원이다.
&nbsp;
크기가 없고 시작도 없다. 또 오는지도 모른다면 이건 개념을 정하거나 이미지를 그리거나 말로 이해하려거나 하지 말라는것이다. 그냥 담담하며 비었으면서 고.......]]></description>
							<pubDate>Mon Nov 16 09:52:17 KST 2009</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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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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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심도
&nbsp;
심도 참 거창한 말이죠?
내 몸을 잘보면 내가 임으로 움직이고 통제하는 것이 있고 못하는것이 있죠
임으로 한다고 해도 이것도 그렇게 자유로운것은 아닌데 이것에 익숙해서
평소엔 이것이 맘대로 할 수 있다고 착각하기도 해요
이건 족구를 예로 들면 누구나 맘대로 공을 차서 원하는 곳으로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는 것을 보면 알아요 내 몸이 내 몸같지 않죠
이런 좀 어려운동작이나 기술은 내 몸으로 하는 것인데도 엉성하고 익숙하지 않아 맘대로 안되죠
&nbsp;
그래서 우리몸도 맘대로 움직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이것도 여러 정도의 차가 있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신체 구조적으로 생각해보면.......]]></description>
							<pubDate>Sun Nov 15 12:23:43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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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인천국제공항]]></title>
							<link>http://huynil.kr/1200946441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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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국제공항
&nbsp;
또 현회에서 인천공항을 가라고 한다.
음~~~여기서 시작된것이 여기서 끝날려나보다.
음 일이 오래 하고 몸도 피로가 몰려오는것이 사람들의 한스러움이 있다.
욕체적 고통과 정신적 힘듬이 많은것이다.
&nbsp;
오는 지하철에선 대만과의 일도 한거 같은데&nbsp;
이건 또 뭔지..&nbsp;
&nbsp;
2009/11/11
방에서 독서하는데 졸린듯 하는 와중에
눈앞이 번쩍거린다. 
오랜만이다 이런&nbsp; 정신충돌은 누군가 온거다.
그래서 보니 왕망이온거 같다. 헌데 모습은 그림에서 보는듯한 고풍스런 차람인데
그래서 내가 '참 여러 모습으로 나타나는구나' 했다.
하니 그의 가슴에서 심령이 나와 나에게 오길래 손으.......]]></description>
							<pubDate>Wed Nov 11 19:59:54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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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남산]]></title>
							<link>http://huynil.kr/1200946375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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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산
&nbsp;
오늘남산에 갔다.
어제 가라고 현회에서 그러길래 갔다.
가서 뭔가 했다.
음 ~~~~~~~~~~~
그냥했다.
&nbsp;
&nbsp;
의자에 앉아잇는데 비둘기가 빙둘러서 포위(?)를 한다. 난 누가 뒤에 있는사람이 나한테 몬건지 알고 뒤돌아보니 아무도 없다.
얘들이 왜나한테오는거야 먹이는 저쪽도 널렸구만..
그중에 다리가 다쳐 한쪽발로만 걷는놈이 의자옆에 올라와 슬금슬금 다가오더니
내곁에 붙는다. 내가 팔을 움직이니 슬쩍떨어지더니 고개를 돌려 나를 본다.
컥!!!!&nbsp;이것이 나를 보나? 눈을 한참을 보니 보는건지 아닌지 헤깔리는데..
이게 왜 안가고 계속 내곁에서 슬쩍슬쩍 고개만 돌리면서 눈치를 보나
비둘기도.......]]></description>
							<pubDate>Wed Nov 11 18:30:18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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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마음과 기]]></title>
							<link>http://huynil.kr/120094490186</link>
							<guid>http://huynil.kr/120094490186</guid>
							<description><![CDATA[마음은 들뜬것도 아니고 가라앉은것도 아니며 감정도 아니고 욕구도 아니다.
마음은 들뜨고 가라앉고 감정적이고 욕구가 불탄다.
&nbsp;
어느것이든 마음은 마음이다.
의지도 마음이다.
&nbsp;
의지는 통제나 제어나 자신의 뜻을 관철하려한다.
&nbsp;
의식을 이용해 의지를 쓰는것이 일반적 통제 방법이다.
이것을 의지를 의지로 제어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인데
&nbsp;
각성으로 의식과 의지의 둘사이에 있는 틈을보고
수련으로 연마하면 되는데
&nbsp;
각성으로 육체적 활동과 심적활동의 차이와 사용을 알고 느끼며 익숙하게 하는 과정이 점진적 수련이다.
&nbsp;
이건 어려운것이라 쉽게 구체적으로 매개가 있어야할 것.......]]></description>
							<pubDate>Mon Nov 09 18:38:44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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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의식혁명]]></title>
							<link>http://huynil.kr/1200944178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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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식혁명
서양에는 언젠가 '자기혁명'이라는 말이 유행했었나 봅니다.
혁명의 일차적 대상이 자기자신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nbsp;
베아트리스 브록토는 "세계가 변하고&nbsp;이에&nbsp; 따라서 우리도 변해가는것이다.
혁명이 우리를 새로운 사회로 인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이제 변화 그자체이며 또한 우리가 바로 그 혁명 그 자체이다" 라고 한다.
&nbsp;
의식혁명한 개인이 집단으로 나가는 것을 `공모'라고 하기도 합니다.
&nbsp;
이는 혁명하는 자가 자신이니 주체이고
혁명을 시켜야할 대상도 자신이니 객체도 된다고 합니다.
&nbsp;
곧 내가 혁명의 주체이고 객체라는 서구에서는
금기시하는 논리를 사용합.......]]></description>
							<pubDate>Sun Nov 08 17:51:02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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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기의 운행방향]]></title>
							<link>http://huynil.kr/120094347169</link>
							<guid>http://huynil.kr/120094347169</guid>
							<description><![CDATA[기의 운행방향
1. 순방향
&nbsp;
독맥→임맥
다른 경맥들의 방향
오행연기의 방향
대맥의 방향등 대부분의 경맥 흐름에는 일정한 방향이 있다고 가르친다.
&nbsp;
2. 역방향
&nbsp;
이것을 인정하기도 안하기도 하는데
이방향도 분명있으며 이렇게 운행한다고 잘못되는 것은 없다.
잘못되는 경우가 있다면
원래 기의 방향에는 성격이 있다.
이유가 있고&nbsp; 그로인한 신체적, 감정적, 정신적 영향이 다르다.
&nbsp;
그래서 순방향만 옳다고 할 수 없고
역방향이 그르다고도 못한다.
다만&nbsp; 그방향의 영향이 자신에게 맞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nbsp;
김홍경님이 약초가 모두 약이 되는것이 아니라
약도 되고 독도 되.......]]></description>
							<pubDate>Sat Nov 07 18:01:26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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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장자 달생편]]></title>
							<link>http://huynil.kr/120094189222</link>
							<guid>http://huynil.kr/120094189222</guid>
							<description><![CDATA[장자 달생편에서
&nbsp;
夫忿&#28352;之氣, 散而不反 , 則爲不足
上而不下, 則使人善怒,
下而不上, 則使人善忘.
不上不下, 中身當心, 則然病.
&nbsp;
답답하게 모인기가 흩어져서 돌아오지 않으면 부족하게되고
위로 올라 내려오지 않으면 사람이 잘 성내게하고
아래로 내려가 올라오지 않으면 사람으로 하여금 잘 잊어버리게 하며
위로도 아래로도 안가고 가슴에 있으면 병이된다.
&nbsp;
대강 직역은 이럴겁니다.
&nbsp;
기가 오르고 내리는데 왜 화가나고 기억을 못하고 하는지&nbsp; 생각해보면
이건 수련해서 기의 운행을 알고 탐구하다보면 알게 되는데
&nbsp;
재미있는 것이 기수련을 하면 기가 우리의 인체와 어떤작용.......]]></description>
							<pubDate>Thu Nov 05 16:29:58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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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경전해석]]></category>
							<title><![CDATA[경전해석]]></title>
							<link>http://huynil.kr/120094188838</link>
							<guid>http://huynil.kr/120094188838</guid>
							<description><![CDATA[경전해석
&nbsp;
도덕경이나 기타 다른 책을 내나름으로 해석하고 싶어서 씀니다.
우선 순서나 책의 종류는 따로없고
그때그때 다르고 나도 딱히 생각하는것 없이 알아지거나 생각나면 쓸겁니다.
&nbsp;
그리고 내 해석이 맞다는건 아니니 이점 명심해주시고
지극히 자의적임을 밝힘니다.]]></description>
							<pubDate>Thu Nov 05 16:25:28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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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거제도]]></title>
							<link>http://huynil.kr/120094160167</link>
							<guid>http://huynil.kr/120094160167</guid>
							<description><![CDATA[거제도,&nbsp;&nbsp;&nbsp;&nbsp; 구년 시월삼십일
장승포에서 배타기전에 하늘에서 거인천신이 내려온다.
'준비 다했는가?'
"예"
'음~ 한기간쯤 걸리겠군'
"가 보겠습니다"
그리고 좀 있으니 천마가 오는것 같아 이렇게 보니 날개달린 말이 오는데 이마에
뿔이 달려있다.
{천마가 뿔이 있던가?} 혼자 생각하다가
암튼 그뿔을 뽑아 다른 신관에게 주고
그 천마에겐 하늘에 하나더 있느니 가져오라 했다.
&nbsp;
그리고 함께 유람선을 타고 해금강을 구경하고 외도에 갔다.
나중에 보니 장승포보다 갈곳도에서 타는것이 더 빠를것 같다
배가 처음이라 긴장 했는데 가까운데 두고 멀리서 타고 가는 수고까지 할줄이야...
&nbsp;
외.......]]></description>
							<pubDate>Thu Nov 05 09:47:09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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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마음 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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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음
우선 삼단전의 설명부터 해요
모양은 구형입니다. 크기는 사람마다 신체적인 여건으로 다를것으로 생각합니다.
그원형을 원영이라고 하는데 세개가 아니라 하나입니다.
그색은 파란빛을 띠며 크기는 한손으로 들정도로 그리 크지는 않으며
이것도 존재마다 다를것으로 생각해요
&nbsp;
이하나가 사람으로 태어날때 세개로 분리되어서 나오는데
상,중,하단전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때 상단전은 생각과 모색,이해,구분,분별등으로 외부와의 접촉으로 교류하고 작용을 지향하는것을 위주로 형성되었고
&nbsp;
중단전은 감정과 욕구, 욕망, 의지, 등으로 내적 일관성과 의미를 주고 가치형성에 판단기준으로&nbsp; 작용하는것을 주.......]]></description>
							<pubDate>Wed Nov 04 23:32:40 KST 2009</pub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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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usdlfwp</author>
							<category><![CDATA[수도]]></category>
							<title><![CDATA[무위이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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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위이화
&nbsp;
전 고수가 많아지길 바랬습니다.
대단 (5단) 이상의 고단자가 많아지길 바랐구요
&nbsp;
이분들이 마음가라 앉기를 바라며 자신의 마음만 보지말고 내주위 내나라의 마음도 가라앉게 하기를 바랐어요
대단은 작게는 한동네에서 크게는 한나라에 맞먹는 크기의 심역을 가집니다.(영력장)
&nbsp;
이 심역내에 있는 사람은 고단자의 마음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내마음이 가라앉으면 내주위 사람도 가라 앉겠지요
당장 눈에 띄는 효과가 없고 확인할 수도 없을겁니다.
하지만 아주 작은 미세한 하나의 흐름이 누군가의 목숨을 구하기도 합니다.
&nbsp;
소수의 사람이 세상을 지배하거나 좌지우지 하는것은&n.......]]></description>
							<pubDate>Sat Oct 24 02:30:06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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